
'더 레드' 5대 운행…이용료 40% 지원에 로컬푸드 할인쿠폰도
충북 괴산군이 관광객 편의를 위해 빨간색 테마 관광택시 '더 레드'를 시범 운행한다. 5대가 4~8시간 코스를 운행하며, 이용료의 40%를 지원하고 로컬푸드 할인쿠폰도 제공한다.

충북 괴산군이 관광객 편의를 위해 빨간색 테마 관광택시 '더 레드'를 시범 운행한다. 5대가 4~8시간 코스를 운행하며, 이용료의 40%를 지원하고 로컬푸드 할인쿠폰도 제공한다.

충북 괴산군 청안맛거리 골목형상점가가 중소벤처기업부의 2026년 지역상권육성사업 유망 골목상권으로 선정되어 5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군은 지역 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한 특화 콘텐츠 개발과 드라마 로드 조성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충북교육청은 재선에 성공한 윤건영 교육감의 제2기 '공감동행교육' 정책 방향과 실행 로드맵을 설계할 출범준비위가 18일 첫 회의와 위원 위촉을 시작으로 활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준비위는 다음 달 16일까지 활동하며, 공약 실현 가능성과 정책 완성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둘 방침이다.

충북 음성군장학회가 올해 성적 우수, 점프, 특기, 다문화·외국인, 지정, 해외, 희망, 꿈드림, 다자녀, 관내 대학 진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총 457명에게 4억9천81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한다.

재선에 성공한 윤건영 충북교육감이 교원단체 및 노조와 만나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소통에 나선다. 교원 업무 부담 경감, 교육여건 개선, 학생 성장 중심 맞춤형 교육 실현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충북 음성군이 폭염으로 인한 가축 폐사 및 생산성 저하 피해를 막기 위해 2억원을 투입하여 585개 농가에 고온 스트레스 완화제를 지원한다. 이는 지난 5월 가금 농가 지원에 이어 축종을 확대하는 조치이다.

충북 증평군이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으로 인한 차량 침수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7월 22일부터 9월 1일까지 보강천 하상주차장을 임시 폐쇄한다. 군은 재난 예방을 위한 선제적 조치로, 현수막과 온라인 채널로 알리고 진입로 차단시설을 설치해 차량 통제에 나선다.

충북도교육청이 급식종사자 2,142명을 대상으로 2차 폐암 건강검진을 실시한다. 폐암 종양표지자 검사 결과에 따라 추가 검진이 필요한 대상자나 희망자를 대상으로 8월 31일까지 저선량 흉부 CT 촬영을 진행하며, 폐암 의심 판정 시 정밀검진비를 지원한다.

윤건영 충북교육감은 6·3지방선거 재선 성공 후 인터뷰에서 "충북교육은 지난 4년의 성과를 바탕으로 실용·포용·안심·상생의 가치로 한 단계 더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교육은 보수와 진보가 조화와 균형을 이뤄야 한다고 강조하며, 경쟁 후보들의 공약 중 지역 산업 연계 미래교육 플랫폼 구축, 탄소중립 학교 등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충북 괴산군이 여름철 수상 안전사고 예방과 인명 구조를 위해 물놀이 안전관리요원 38명을 선발했다. 이들은 20일부터 9월 20일까지 물놀이 관리지역 15개소에 배치되어 근무하며, 안전 교육을 이수했다.

충북 증평군이 유니세프로부터 아동친화도시 최고 단계인 상위단계 인증을 4년간 받았다. 군은 아동 참여, 권리 교육, 안전망 강화, 돌봄체계 구축 등으로 아동 권리 보장 노력을 인정받았다.

충북도교육청은 교육통합 플랫폼 '다채움'과 교육도서관 전자책 서비스를 연동해 도내 학생들이 8만9천여 권의 전자책을 포함한 9만1천여 점의 전자자료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고 16일 밝혔다.

윤건영 충북교육감 당선인의 제2기 공감동행교육 출범 준비위원회가 18일부터 한 달간 운영된다. 준비위는 학계, 교육계, 현장 교사 등으로 구성되며, 윤 교육감의 교육지표인 '지속 가능한 공감동행교육' 제2기 공약 등을 가다듬는다.

충북 괴산군이 추진하는 '걷다보니 통장부자' 사업이 활기를 띠고 있다. 걷기 앱 '워크온'을 통해 하루 7천보를 걸으면 월 최대 1만원의 지역화폐를 지급하며, 지난 4개월간 1만8천225명에게 총 1억3천438만6천원을 지급했다.

충북 음성군이 국토교통부의 '2026년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2.0 지원사업'에 음성장애인복지관과 감곡면 왕장4리 경로당이 선정되어 국·도비 16억원을 지원받게 되었다. 이 사업은 노후 공공건축물의 에너지 성능을 높이고 실내 환경을 개선하는 친환경 사업으로, 군비 4억원을 더해 내년 말까지 추진될 예정이다.

김명식 충북 진천군수 당선인의 인수위가 군정 현황 파악과 공약 이행을 위한 기초 검토에 돌입했다. 금곡지구 경제자유구역 지정, 진천체육특별시 육성 등 주요 공약에 대한 법적·행정적 검토와 함께 현실적인 대응 전략 마련에 나선다.

Jincheon County Mayor-elect Kim Myung-sik and his transition team visited disaster prevention project sites, including natural disaster improvement zones and urban flood response projects, to check preparedness for heavy rains.

충북 증평군이 기후에너지환경부의 '물순환 촉진구역' 지정에 따라 보강천 일대 92만㎡에서 10년간 9개 물순환 개선 사업을 추진한다. 강변여과시설 설치, 송산저류지 지하화, 하상주차장 철거 등을 통해 수해·가뭄·단수 걱정 없는 도시를 만들고 연간 13억원의 공공용수 사용 비용 절감을 기대한다.

음성군이 지역 농산물 브랜드 '음성명작'의 판로 확대를 위해 성남시충북도민회와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수박, 인삼, 복숭아, 고추 등 음성 지역 농특산물의 수도권 소비시장 공략을 위한 홍보 및 판매 지원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충북 지역 학교에 올해 하반기부터 정수기가 보급될 예정이다. 윤건영 충북교육감은 "교육비 부담을 낮추는 부모 안심 5GO" 공약의 일환으로 학교 정수기 설치를 속전속결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충북 음성의 국립소방병원이 8일부터 정식 운영을 시작한다. 응급실, 수술실, 입원실을 포함한 종합 의료체제로 전환하며 내과 등 13개 과목의 외래 진료를 제공한다.

Re-elected Chungbuk Education Superintendent Yoon Kun-young pledged to make the next four years a time for Chungbuk education to leap forward, emphasizing inclusive education for all children and fostering future competencies.

윤건영 충북교육감이 6·3 지방선거에서 재선에 성공하며 3번째 직선제 교육감으로 이름을 올렸다. 윤 교육감은 '진영 선거가 아닌 교육'을 강조하며 기존 정책의 속도감 있는 추진과 함께 '실력다짐 충북교육'을 대한민국 교육 표준으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김명식 충북 진천군수 당선인은 "군민을 섬기는 행정, 미래를 여는 정치로 보답하겠다"며 당선 소감을 밝혔다. 김 당선인은 이재명 정부 및 신용한 충북도정과 협력하여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과 예산을 확보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