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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ime·09.07.2026AI özeti
남양주 스토킹 보복살인 피고인 김훈, '보복 아냐 심신미약' 혐의 일부 부인
남양주 스토킹 보복살인 사건 피고인 김훈이 첫 재판에서 보복이 아닌 심신미약 상태였다며 혐의를 일부 부인했다. 김훈은 과거 연인 A씨를 살해한 혐의 등으로 기소되었으며, 변호인은 정신감정 사실 조회와 담당 의사 증인 출석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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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3 dk okuma

남양주 스토킹 보복살인 사건 피고인 김훈이 첫 재판에서 보복이 아닌 심신미약 상태였다며 혐의를 일부 부인했다. 김훈은 과거 연인 A씨를 살해한 혐의 등으로 기소되었으며, 변호인은 정신감정 사실 조회와 담당 의사 증인 출석을 요청했다.

남양주 스토킹 보복살인 사건 피고인 김훈이 첫 재판에서 보복이 아닌 심신미약 상태였다며 혐의를 일부 부인했다. 변호인은 피해자의 짐을 돌려주려 찾아갔으며 항우울증약을 복용했다고 주장했다.

평소 알고 지내던 여성이 자신을 성범죄로 신고하자 앙심을 품고 보복살인을 저지른 30대 남성에게 법원이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사법 제도를 악용하고 치밀하게 계획된 범행으로 잔혹하게 살해했다고 판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