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lişiyorCrime·09.07.2026AI özeti변호인 "피해자 짐 돌려주려 찾아가…항우울증약 복용" - 남양주 스토킹 보복살인 첫 재판남양주 스토킹 보복살인 사건 피고인 김훈이 첫 재판에서 보복이 아닌 심신미약 상태였다며 혐의를 일부 부인했다. 변호인은 피해자의 짐을 돌려주려 찾아갔으며 항우울증약을 복용했다고 주장했다.연연합뉴스2 dk okum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