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153대 1로 전국의 24.3배… 비수도권 아파트 1순위 청약 모두 미달
지난달 비수도권 아파트 1순위 청약이 모두 미달한 반면 서울은 세 자릿수 경쟁률을 유지하며 지역 간 큰 격차를 이어갔다. 5월 서울 1순위 경쟁률은 153대 1로 전국 평균의 24.3배 수준을 기록했다.

지난달 비수도권 아파트 1순위 청약이 모두 미달한 반면 서울은 세 자릿수 경쟁률을 유지하며 지역 간 큰 격차를 이어갔다. 5월 서울 1순위 경쟁률은 153대 1로 전국 평균의 24.3배 수준을 기록했다.

충남 박수현 당선인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기업의 비수도권 투자 가능성에 대해 장기 대규모 투자 대응과 함께 단기·즉시 투자가 가능한 틈새 유치 전략을 병행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충남의 기존 반도체 산업 기반과 시설 증설 가능성을 강점으로 꼽으며, 직접 투자 유치 활동에 나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국민의힘 강기윤 후보가 창원시장 선거에서 당선되며 15개월간의 시정 공백을 끝냈다. 강 후보는 보수 강세 지역에서 정권 심판론과 경제·일자리 키워드로 더불어민주당 송순호 후보를 근소한 차이로 따돌렸다.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비수도권 유망 스타트업 20개를 '2026년 스스로 프로젝트' 참가 기업으로 선정했다. 선정된 기업들은 동남아시아 시장 진출을 위한 컨설팅, 전시회 참가, 투자 연계 등의 지원을 받는다.

The Ministry of SMEs and Startups held an event for 12 'Chogakcha' startups in non-metropolitan areas, nurturing 804 companies to date. The proportion of new companies selected from these regions increased to 35.5% this year.

창원시장 선거를 하루 앞두고 각 후보들이 마지막 유세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민주당 송순호, 국민의힘 강기윤, 개혁신당 강명상, 무소속 박정임 후보는 2일 각자의 방식으로 유권자들에게 지지를 호소하며 막판 총력전을 펼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