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양천구, 공항소음대책지역 청소년 위한 '양천 홍보 아카데미' 신설
서울 양천구가 공항소음대책지역 청소년의 미디어 분야 진로 탐색을 위해 '양천 홍보 아카데미'를 신설한다. 한국공항공사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이 프로그램은 7월 27일부터 8월 7일까지 AI 교육, 방송국 견학, 전문가 만남, 콘텐츠 제작 실습 등을 제공한다.

서울 양천구가 공항소음대책지역 청소년의 미디어 분야 진로 탐색을 위해 '양천 홍보 아카데미'를 신설한다. 한국공항공사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이 프로그램은 7월 27일부터 8월 7일까지 AI 교육, 방송국 견학, 전문가 만남, 콘텐츠 제작 실습 등을 제공한다.

교육부가 주최하는 코위크 아카데미가 평창에서 열린다. 전국 4천여 명의 학생이 참가해 AI, 데이터 보안 등 18개 첨단 분야 140여 개 강좌를 수강하며 학점 인정도 가능하다. 지역 경제 활성화와 어르신 대상 스마트 헬스케어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SK텔레콤과 코리아IT아카데미가 AI 보안·네트워크 실무 인재 양성을 위한 'ALEPH' 교육생을 모집한다. 국비 지원되는 이 프로그램은 대전, 대구, 부산에서 8월부터 내년 11월까지 운영되며, 미취업 청년 대상이다.

KT는 만 34세 이하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ICT 및 AX 분야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는 'KT K-뉴딜 아카데미' 1기 교육생을 다음 달 6일까지 모집한다. 교육은 전국 5개 지역에서 전액 무료로 진행되며, 현직 실무자 중심의 프로젝트 기반 학습으로 운영된다.

한국국제교류재단(KF)이 7월 1일 개강하는 'KF 국민공공외교아카데미' 참가자를 선착순 모집한다. 공공외교 이해 증진 및 국제사회 소통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하며, 내·외국인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총 10회 운영되며 수료증도 수여된다.

롯데가 정부 주도 K-뉴딜 아카데미 사업에 참여하여 유통 및 호텔·서비스 분야 지역 청년 인재 270명을 양성한다. 부산 지역에 150명을 배정하며, 미취업 청년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신세계그룹이 청년 직무 역량 강화와 고용 활성화를 위해 '퓨처앤드림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비수도권 청년 400명을 대상으로 유통 전문가 양성 과정을 제공하며, 우수 수료자에게는 채용 연계 혜택을 제공한다.

롯데가 정부 주도 인재 양성 사업 'K-뉴딜 아카데미'에 참여하여 유통 및 호텔 서비스 분야의 청년 인재를 양성한다. 구직 청년 대상 실무 중심 교육 프로그램 '리프트'를 운영하며, 270명을 선발하여 8월부터 11월까지 서울과 부산에서 교육을 진행한다.

포스코DX가 AI 전환 시대를 맞아 '1인 N에이전트' 시대를 대비하며 전 직원이 AI 에이전트를 활용하고 개발 역량을 갖추는 데 집중하고 있다. 이를 위해 AX 해커톤과 AX 아카데미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사내 AI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다.

고용노동부와 한국직업능력연구원이 정부의 청년 직업훈련 사업 'K-뉴딜 아카데미' 참여사로 53개 기업을 선정했다. 두산로보틱스, CJ ENM, 삼성전자 등 대기업들이 참여하며, 미취업 청년에게 훈련수당을 지급하고 기업의 운영 비용을 지원한다.

서울시가 금융감독원 등과 함께 '서울 핀테크 아카데미' 14기 교육생 80명을 모집한다. 2018년부터 644명의 인력을 양성했으며, 이번 교육은 7월 15일부터 8월 16일까지 진행된다.

서울 강남구가 AI 시대에 대응할 실무형 디지털 인재 양성을 위해 '2026년 강남구 청년 AI 아카데미'를 무료로 운영한다. 7월 7일부터 9월 2일까지 진행되며, 바이오·헬스케어와 IT서비스 분야 교육생 30명을 모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