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elişiyor
Dünya·10.07.2026AI özeti
우크라이나, 러시아 에너지 시설 '핀셋 타격'…패트리엇 미사일 지원 확보
우크라이나가 러시아 에너지 시설을 겨냥한 드론 공격을 이어가며 에너지 수급 불안을 심화시키고 있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나토 정상회의 후 소셜미디어에 불타는 러시아 석유 시설 영상을 게시했으며, 미국으로부터 패트리엇 미사일 지원 확보에 대한 기대를 밝혔다.
연
연합뉴스3 dk okuma

우크라이나가 러시아 에너지 시설을 겨냥한 드론 공격을 이어가며 에너지 수급 불안을 심화시키고 있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나토 정상회의 후 소셜미디어에 불타는 러시아 석유 시설 영상을 게시했으며, 미국으로부터 패트리엇 미사일 지원 확보에 대한 기대를 밝혔다.

우크라이나가 러시아 옴스크 정유공장을 드론으로 타격하며 공격 범위를 시베리아 남서부까지 확대했다. 이는 전쟁 발발 이후 최장 거리 공격으로, 러시아의 방공망과 에너지 수급에 큰 압박을 가하고 있다.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도심에 대한 보복 공격을 강화하며 양측의 충돌이 격화되고 있다. 이달 들어 키이우에서만 민간인 30명 이상이 숨졌으며, 러시아는 드론과 미사일 공격으로 맞서고 있다. 우크라이나는 장거리 드론 공격으로 러시아 에너지 시설을 타격하며 대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