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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 estate·22.06.2026AI özeti
울산 동구 유일 백화점, 주상복합 아파트로 바뀔까…주민들 허탈감
울산 동구의 유일한 백화점인 현대백화점 울산점 동구가 주상복합 아파트로 바뀔 수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지역 주민들이 허탈감을 호소하고 있다. 백화점 측은 폐점 계획이 없으며 복합 재개발 형태로 운영 방식을 전환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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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울산 동구의 유일한 백화점인 현대백화점 울산점 동구가 주상복합 아파트로 바뀔 수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지역 주민들이 허탈감을 호소하고 있다. 백화점 측은 폐점 계획이 없으며 복합 재개발 형태로 운영 방식을 전환할 것이라고 밝혔다.

울산 동구는 해양수산부 주관 '어촌·어항 재생사업 관리 우수 지자체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동구는 일산항에 선착장 설치 등 사업을 추진했으며, 이번 수상으로 향후 공모사업 선정 시 가점 등 인센티브를 받게 된다.

김태규 국민의힘 후보가 울산 동구청장 선거에서 46,543표(51.15%)를 얻어 당선되었다. 전태진 민주당 후보는 38,776표(42.62%)로 2위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