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시, '시민 주권' 구현 조직개편안 입법예고
울산광역시장직 인수위는 김상욱 당선인의 '시민 주권' 철학을 반영한 조직개편안을 23일 입법예고했다. 이번 개편은 시민 참여 확대, 경제·산업 기능 재정비, 교통·안전 서비스 강화, 지방분권 및 인구 감소 대응, 복지·보건 통합 등을 포함하며, 7월 시의회 통과 시 시행될 예정이다.

울산광역시장직 인수위는 김상욱 당선인의 '시민 주권' 철학을 반영한 조직개편안을 23일 입법예고했다. 이번 개편은 시민 참여 확대, 경제·산업 기능 재정비, 교통·안전 서비스 강화, 지방분권 및 인구 감소 대응, 복지·보건 통합 등을 포함하며, 7월 시의회 통과 시 시행될 예정이다.

김상욱 울산시장 당선인이 합의제 독립 기구로 노동위원회와 감사청렴위원회를 신설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민선 9기 조직개편 구상을 밝혔다. 노동위원회는 노동정책과 권익 보호를 전담하며, 감사청렴위원회는 외부 전문가 참여로 상시 감사 기능을 수행한다.

김상욱 울산시장 당선인은 "울산은 시민 기본 삶을 지탱하는 전제가 되는 정주 여건이 무너졌다"며 "도시가 소멸할 수 있다는 위기의식을 갖고 도시 기본을 세울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중앙정부와의 소통력, 입법·예산 경험, 집권 여당 협력 채널을 바탕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내겠다고 강조했다.

국민의힘 울산시당이 6·3 지방선거에서 울산시장으로 당선된 더불어민주당 김상욱 당선인을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다. 시당은 김 당선인이 여론조사 중단 사유를 허위로 공표하고 업무를 방해했다고 주장했다.

울산시는 김상욱 울산시장 당선인이 민선 9기 인수위 위원장에 오문완 울산대 교수, 부위원장에 최형준 전 국회 보좌관을 내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인수위는 16일 출범식을 열고 시정 업무보고와 핵심 과제 추진 방향 검토에 착수한다.

더불어민주당 김상욱 울산시장 당선인이 지역 5개 구·군을 순회하며 주민들과 소통하는 '새로운 울산, 시민과의 대화' 행사를 13~14일 개최했다. 시민 의견을 수렴해 민선 9기 시정에 반영할 계획이며, 특히 시내버스 정상화가 주요 현안으로 다뤄졌다.

Ulsan Mayor Kim Duk-gyum of the People Power Party accepted his defeat in the June 3rd local elections, stating he humbly accepts the citizens' choice. He thanked public officials and supporters, vowing to continue loving and supporting Ulsan as a citizen.

Ulsan Mayor-elect Kim Sang-wook plans significant reforms, including intensified audits, a shift in administrative integration policy, and the introduction of public bus operation. He also emphasizes a labor-centric approach to AI industrial transformation.

In the 9th National Simultaneous Local Elections in Ulsan, Kim Sang-wook of the Democratic Party won the mayoral race, and progressive candidate Cho Yong-sik secured the superintendent position. The People Power Party dominated local council seats.

The Ulsan mayoral election was narrowly decided by candidate consolidation, with the Democratic Party's Kim Sang-wook winning by 2.99%P over the People Power Party's Kim Du-gyeom. The failure of the conservative bloc to consolidate candidates proved to be a critical factor.

조용식이 39.22% 득표율로 울산시장 선거에서 승리했다. 김주홍은 36.47%, 구광렬은 24.30%를 득표했다.

조용식이 227,808표(39.22%)를 얻어 김주홍(211,834표, 36.47%)과 구광렬(141,139표, 24.30%)을 제치고 울산시장으로 당선되었습니다.

김상욱 울산시장 당선인이 국민의힘 소속 국회의원으로 정치 입문 2년 만에 민주당 소속으로 시장에 당선되는 파란만장한 정치 역정을 걷고 있다. 2024년 총선에서 국민의힘 후보로 당선되었으나, 당론과 다른 행보로 탈당 후 민주당에 입당하여 시장에 당선되었다.

더불어민주당 김상욱 울산시장 당선인은 4일 "시민 염원이 담긴 승리"라며 "누적된 울산의 문제를 바로 잡기 위해 취임 첫날부터 전력을 다해 일하겠다"고 약속했다. 공영제 도입과 교통공사 설립 등 시내버스 정상화, 전시행정성 예산 차단 및 정보 공개를 통한 청렴하고 공정한 시스템 복원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더불어민주당 김상욱 후보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울산시장 선거에서 당선되었다. 김 후보는 국민의힘 김두겸 후보를 2만221표 차이로 앞섰으며, 통합과 실용으로 화합하는 울산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울산시장 선거 개표 초반, 조용식이 43.29% 득표율로 1위를 달리고 있으며, 김주홍이 31.44%, 구광렬이 25.25%를 득표했습니다. 개표율은 30.84%입니다.

울산시장 선거 개표율 31.03% 상황에서 김상욱 후보(민주)가 55.44% 득표율로 선두를 달리고 있다. 김두겸 후보(국민의힘)는 39.53%, 박맹우 후보(무소속)는 5.02%를 기록 중이다.

6·3 지방선거를 하루 앞두고 울산시장 후보들이 시민들에게 투표 참여를 호소하며 변화를 이끌어달라고 촉구했다. 더불어민주당 김상욱 후보와 국민의힘 김두겸 후보, 무소속 박맹우 후보는 각기 다른 메시지로 유권자들의 소중한 한 표를 부탁했다.

더불어민주당과 진보당이 6·3 지방선거 울산시장 후보 단일화에 성공했다. 28일 진행된 경선에서 김상욱 민주당 후보가 진보당 김종훈 후보를 꺾고 단일 후보로 선출됐다.

6·3 지방선거 막판 단일화 변수가 수면 아래로 가라앉고 있다. 특히 평택을, 부산 북갑, 울산시장 선거에서 보수 진영의 단일화가 난망한 상황이다.

더불어민주당과 진보당이 6·3 지방선거 울산시장 후보 단일화, 김상욱 민주당 후보 선출

더불어민주당 김상욱 울산시장 후보는 26일 진보당 김종훈 후보와의 후보 단일화 경선 중단 이유를 밝혔다. 김상욱 후보는 특정 정치세력의 조직적 여론조사 개입 우려와 역선택 방지 조항 누락이 이유라고 말했다. 그러나 진보당은 이 주장을 사실무근이라고 반박하며 법적 대응을 검토하고 있다.

진보당 김종훈 울산시장 후보는 민주당 김상욱 후보 측의 단일화 경선 파행에 대한 사과와 여론조사 부정 개입 의혹 해명을 요구했다. 민주당 울산시당은 단일화 정신은 유효하나, 공정한 방식 마련을 위해 협의하겠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과 진보당이 울산시장 후보 단일화 방식을 두고 이견을 보이고 있다. 민주당은 여론조사 방식의 단일화가 가능하다고 보지만, 진보당은 물리적으로 불가능하다는 입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