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대, 2027학년도 1학기부터 '글로벌 자율학부' 운영
경북대는 2027학년도 1학기부터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글로벌 자율학부'를 운영한다. 입학 후 1년간 한국어 교육과 기초역량 강화 교과목을 이수한 뒤, 2학년부터 세부 전공 과정을 배우게 된다. 정부의 '외국인 유학생 30만명 유치' 정책에 발맞춘 것으로, 오는 10월부터 신입생 모집에 들어간다.

경북대는 2027학년도 1학기부터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글로벌 자율학부'를 운영한다. 입학 후 1년간 한국어 교육과 기초역량 강화 교과목을 이수한 뒤, 2학년부터 세부 전공 과정을 배우게 된다. 정부의 '외국인 유학생 30만명 유치' 정책에 발맞춘 것으로, 오는 10월부터 신입생 모집에 들어간다.

Foreign students in Chungnam have increased by approximately 88% in four years, reaching 16,182 last year. A proposal suggests implementing a Chungnam-type regional visa policy to utilize these students as local talent, addressing both regional extinction and industrial competitiveness.

경남도가 외국인 유학생 유치부터 학업, 취업, 정주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협의체를 출범시키고 1차 회의를 개최했다. 협의체는 금융 서비스 개선을 신규 시책으로 도출했으며, 7월 1일부터 유학생 전담 영업점 지정 및 여권으로 통장·카드 개설 지원 등을 시행한다.

프랑스 유학생 수가 40% 증가하며 2,438명에 달했다. 한국 문화와 안전함, 편리한 대중교통 및 의료 시스템에 매료되었지만, 예절 문화, 외모 집착, 노동 문화, 인종차별 등은 적응의 어려움으로 꼽혔다.

동아대, 국립부경대, 동의대, 부산대, 영산대 등 부산 지역 대학들이 유학생 지원 프로그램 운영, 발전기금 기부, 학술 논문상 수상 등 다양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학생 마음건강 통합 지원체계 구축 등 학생 복지 강화 노력도 이어지고 있다.

상지대학교 RISE사업단이 외국인 유학생 대상 3D 프린팅 기반 창업 기초 교육을 운영했다. 참가 학생들은 아이디어 구상부터 제품 제작까지 전 과정을 경험하며 취·창업 역량을 강화했다.

서울시는 외국인 유학생의 서울 정착 및 취업 지원을 위한 '30일간의 서울일주' 4기 참가자 100명을 모집한다. 프로그램은 체류 및 취업 교육, 문화 체험 등으로 구성되며, 수료 시 서울시장 명의 수료증과 사회통합프로그램 출석 인정 혜택이 주어진다.

선문대가 외국인 유학생의 취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충남도 앵커 사업 및 중소벤처기업부 사업과 연계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박람회에서 학생들은 국내 기업 채용관 방문, 현장 면접, 취업 컨설팅 등에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