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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23경비여단, 동해안 항·포구 협조회의 개최…안보태세 강화
육군 제23경비여단은 강릉·동해·삼척 해안 안보태세를 강화하고 민관군경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항·포구 협조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과거 침투 사례 공유, 해안경계작전 및 통합방위법 설명, 기관별 전달사항 공유 등이 이루어졌으며, 어선 조기 식별을 위한 태극기 보급 등 실무적 성과를 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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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육군 제23경비여단은 강릉·동해·삼척 해안 안보태세를 강화하고 민관군경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항·포구 협조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과거 침투 사례 공유, 해안경계작전 및 통합방위법 설명, 기관별 전달사항 공유 등이 이루어졌으며, 어선 조기 식별을 위한 태극기 보급 등 실무적 성과를 도출했다.

육군 23경비여단은 4일 일몰 후 강릉시 옥계 해안에서 지·해·공 합동훈련을 실시한다. 훈련에는 250여 명의 장병과 다양한 화기가 동원되며, 주민들에게는 소음 및 교통혼잡에 대한 이해와 협조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