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ağlık
22.06.2026AI özeti
한국장기조직기증원-서울중증환자 공공이송센터, 뇌사자 이송 협약
한국장기조직기증원과 서울중증환자 공공이송센터가 뇌사추정자의 신속하고 안전한 이송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장기기증 활성화를 위한 이송 협업 및 연계가 강화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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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한국장기조직기증원과 서울중증환자 공공이송센터가 뇌사추정자의 신속하고 안전한 이송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장기기증 활성화를 위한 이송 협업 및 연계가 강화될 전망이다.

전남 국립의대 설립을 위한 목포대와 순천대 통합 작업이 중단된 가운데, 7월 취임하는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당선인이 조정자 역할을 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민 당선인은 의대 캠퍼스와 대학병원을 2개씩 운영하는 방안을 제시한 바 있어 공약 추진 여부가 주목된다.

충북대학교 의과대학 연구팀이 망막박리 수술 후 환자들이 겪는 변형시의 기능적 발생 기전을 세계 최초로 규명했다. 망막박리가 신경절세포의 동기화된 발화를 증가시키고 비정상적 진동을 유발한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제주대학교병원은 제9대 병원장으로 장원영 제주대학교 의과대학 외과 교수가 취임했다고 15일 밝혔다. 장 병원장은 지역 완결형 의료체계 구축과 도민의 안심 진료 환경 조성에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년 의과대학 정원 증원 정책 반발로 사직서 내고 손해배상 소송 낸 전공의들, 2심에서도 패배. 법원 '정부 행정명령 정당' 판결

국립목포대와 국립순천대의 의과대학 설립을 위한 통합 과정에서 의대 및 대학본부 소재지 결정에 실패해 내년 통합대학 개교가 어려워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