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por
09.07.2026AI özeti
KT 이강철 감독, '다사다난' 전반기 돌아보며 "투수진 안정되면 더 잘할 것"
프로야구 kt wiz의 이강철 감독이 다사다난했던 전반기를 돌아보며 투수진의 안정과 타선의 반등으로 후반기에는 더 좋은 성적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아시안게임으로 인한 투수진 이탈 변수에는 선발 투수 3명 체제와 임시 마무리 후보로 스기모토 고우키를 고려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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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프로야구 kt wiz의 이강철 감독이 다사다난했던 전반기를 돌아보며 투수진의 안정과 타선의 반등으로 후반기에는 더 좋은 성적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아시안게임으로 인한 투수진 이탈 변수에는 선발 투수 3명 체제와 임시 마무리 후보로 스기모토 고우키를 고려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kt wiz의 새 외국인 투수 로건 앨런이 21일 KIA 타이거즈전에서 첫 등판한다. 이강철 감독은 로건의 불펜 투구를 본 후 "지난 시즌보다 공이 훨씬 좋아졌다"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로건은 다저스 산하 마이너리그에서 뛴 경험이 있으며, 부상 대체 선수로 합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