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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ünya·19.06.2026AI özeti
수원 시내버스, 전신주 들이받고 950가구 정전…2시간 만에 복구
19일 오전 수원시 장안구에서 시내버스가 전신주를 들이받아 950여 가구에 전기 공급이 중단됐으나, 2시간여 만에 복구됐다. 경찰은 버스 기사가 사이드브레이크를 채우지 않아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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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19일 오전 수원시 장안구에서 시내버스가 전신주를 들이받아 950여 가구에 전기 공급이 중단됐으나, 2시간여 만에 복구됐다. 경찰은 버스 기사가 사이드브레이크를 채우지 않아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다.

19일 오전 수원시 장안구에서 시내버스가 전신주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승객 하차 후 기사가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사이드브레이크를 채우지 않아 버스가 밀리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파악됐다. 이 사고로 950여 세대에 전력 공급이 중단됐다.

경기 양평군에서 80대 남성이 몰던 승용차가 전신주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해 동승했던 70대 아내가 숨졌다. 운전자는 브레이크 이상으로 사고를 피하려다 전신주를 들이받았다고 진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