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재수 부산시장 당선인, 박형준 현 시장 만나 시정 조언 받아
전재수 부산시장 당선인이 6·3 지방선거에서 낙선한 박형준 현 시장을 만나 시정 경험과 조언을 들었다. 박 시장은 BuTX 사업 등 주요 현안의 지속을 당부했으며, 전 당선인은 "잘 새겨 참고하겠다"고 답했다.

전재수 부산시장 당선인이 6·3 지방선거에서 낙선한 박형준 현 시장을 만나 시정 경험과 조언을 들었다. 박 시장은 BuTX 사업 등 주요 현안의 지속을 당부했으며, 전 당선인은 "잘 새겨 참고하겠다"고 답했다.

6·3 지방선거에서 낙선한 하정우 전 대통령실 AI미래기획수석이 전재수 부산시장 당선인으로부터 경제부시장직을 제안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하 전 수석은 제안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며, 전 당선인은 홍순헌, 정경원 등도 정무라인에 포함할 것으로 보인다.

부산시 인수위 '다시 뛰는 부산 위원회'는 23일 AI 대전환 공약 실행 계획을 논의하기 위해 지역 AI 기업 및 수요기업 대표들과 간담회를 열었다. 또한 자립 준비 청년 및 전세 사기 피해자들과 만나 지원 방안을 모색하며, 이를 바탕으로 청년 정책 과제를 검토할 예정이다.

부산시장 당선인 전재수 씨가 지역 상공인들과 만나 지역 경제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상공인들은 취수원 다변화, 전력망 확충, 해양 공공기관 유치 등을 건의했으며, 전 당선인은 금융·세제 부담 완화와 규제 개선을 약속했다.

전재수 부산시정 출범(7월 1일)을 앞두고 기관장들이 이달 말 사퇴해야 하는 가운데, 내부 인사 및 경영 공백기 발생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부산시 출자·출연기관 노동협의회는 "불합리한 의사결정들이 발생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무소속 한동훈 의원은 전재수 부산시장 당선인과 협력을 약속하며 부산 북구 발전에 남은 일생을 바치겠다고 밝혔다. 국민의힘 복당 가능성에 대해선 긍정적인 입장을 보이며, 보수 정상화를 통해 총선과 대선 승리를 이끌겠다고 강조했다.

전재수 부산시장 당선인은 퐁피두 분관과 라스칼라 초청 공연 등 전임 시장 사업 재검토 방침을 밝히며, 시민 의견 수렴을 거쳐 연내 추진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말했다. 북항 돔구장, 해양부시장 도입 등 공약 추진 계획도 설명했다.

전재수 부산시장직 인수위는 19일 예술 지원, 해양 수도 완성, 청년 정책 방향 논의를 위한 현장 간담회를 연이어 개최했다. 문화재단, 청년센터, 한국선급 등을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실효성 있는 정책 마련을 약속했다.

부산 북항 개폐식 돔구장 건설의 첫 관문인 항만공사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했다. 이번 개정으로 부산항만공사(BPA)가 부지 조성 및 공급을 넘어 상부시설 개발까지 직접 시행할 법적 권한을 확보했다. 전재수 부산시장 당선인은 법 개정 통과를 북항 돔구장 추진의 첫걸음으로 평가하며 조속한 추진 의사를 밝혔다.

부산시장직 인수위 '다시 뛰는 부산 위원회'가 민선 9기 핵심 공약인 북극항로 추진을 위해 한국해양진흥공사, 부산항만공사 등 지역 해양·항만 기관을 잇달아 방문한다. 시범 운항 지원 및 인프라 구축 전략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전재수 부산시장직 인수위가 북극항로 관련 지역 경제계 의견을 듣고, 공식 홈페이지 개설 및 슬로건 공모를 시작한다. 3일간의 업무보고를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정책 검토에 들어간다.

전재수 부산시장 당선인의 인수위가 출범한 가운데, 노동조건 개선, 퐁피두 부산 분관 백지화, 낙동강하구 보호 등 다양한 요구사항이 이어지고 있다. 시민단체들은 새 시장에게 변화와 진상 규명, 환경 정책 복원 등을 촉구하고 있다.

부산시장 당선인 전재수와 부산시의회 다수당인 국민의힘이 의장단 및 상임위원장단 배분 문제로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 전 당선인은 민주당에 상임위원장 배분을 제안했으나, 국민의힘은 이를 월권 행위로 규정하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부산시장 당선인이 시의회 상임위원장 배분을 민주당에 해줄 것을 제안하자, 국민의힘 이종진 의원이 오만한 월권행위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여소야대 구도 속에서 시의회 의장단 및 상임위원장단 배분을 둘러싼 신경전이 치열하다.

전재수 부산시장직 인수위 '다시 뛰는 부산위원회'가 북항 오페라하우스 건립 현장을 방문해 문화예술계 현안을 논의했다. 특히 '라스칼라' 공연의 시민 체감 효과와 지역 예술계 영향 등을 중점 검토했다.

전재수 부산시장 당선인은 15일 "시민의 명령을 받들어 양보와 타협하며 과감하게 양보할 것은 양보하겠지만 관철할 것은 관철할 것"이라며 여소야대 시의회와의 협치를 강조했다. 북항 돔구장 추진, 사직야구장 재건축, 관광 활성화 등 주요 정책에 대한 연속성과 예측 가능성을 언급하며 "기분 나쁘다고 뒤집어엎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전재수 부산시장 당선인은 15일 "이번 선거에서 제가 시장으로, 국민의힘이 의회 다수당으로 뽑힌 건 전재수 혼자 마음대로 하지 말라는 시민의 명령"이라며 여소야대 의회와의 협치를 강조했다. 전 당선인은 전임 시장의 정책을 존중하고 북항 돔구장 추진, 부산 관광 활성화 등 주요 공약 이행 의지를 밝혔다.

부산시 환경단체들이 전재수 시장 당선인의 인수위에 환경 전문가가 없는 것에 우려를 표하며, 황령산케이블카·대저대교 건설 사업 재검토를 요구하고 있다. 인수위는 균형발전도시 분과에서 환경 분야를 다룰 예정이며, 업무 보고 후 입장을 밝힐 것이라고 전했다.

전재수 부산시장 당선인 인수위 '다시 뛰는 부산 위원회'가 15일부터 부산시와 산하기관의 주요 현안 업무보고를 받으며 민선 9기 시정 핵심 과제 발굴 및 실행 방안 마련에 착수한다. 보고는 15~17일 진행되며, 공약과 현안 추진 방향 논의 및 협업 방안 모색이 이루어진다.

부산시장 당선인의 북항 돔구장 건립 공약과 현 시장의 사직야구장 재건축 사업이 상충하며, 당선인이 제시할 해결책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국비 확보 사업 중단 시 반납 문제와 지역 간 경쟁도 우려된다.

6·3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후보가 부산시장에 당선되며, 서부산 권역 기초단체장도 모두 민주당이 가져가다. 오랜 숙제였던 동서 불균형 해소에 새 동력이 생길 것이라는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전재수 부산시장 당선인은 5일 당선증을 받고, 민선 9기 인수위원회 구성 작업을 시작했다. 핵심 공약인 해양수도 완성을 포함한 인수위 분과 구성과 위원 선정에 고심 중이다.

중소기업중앙회 부산울산지회가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부산시장 후보의 당선을 축하하며, 고금리, 내수 침체, 구인난 등 부산 중소기업계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성장 엔진 재점화를 위한 새로운 시정 운영을 촉구했다.

Busan's civil service is bracing for a shift in local power with the election of Jeon Jae-soo of the Democratic Party as mayor. Officials are preparing reports and facing uncertainty over upcoming personnel changes and potential organizational restructur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