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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7.2026AI özeti
교육공무직 운동부 지도자, 학부모로부터 금품 수수 청탁금지법 위반 벌금형
부산에서 교육공무직으로 학생 선수를 지도하던 전 국가대표 출신 운동부 지도자 A씨가 학부모 6명으로부터 월회비 등 명목으로 2천836만원을 받아 청탁금지법 위반으로 벌금 1천만원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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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1 dk okuma

부산에서 교육공무직으로 학생 선수를 지도하던 전 국가대표 출신 운동부 지도자 A씨가 학부모 6명으로부터 월회비 등 명목으로 2천836만원을 받아 청탁금지법 위반으로 벌금 1천만원을 선고받았다.

경찰이 김건희 여사의 디올백 수수 사건과 관련하여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를 적용해 검찰에 송치했다. 경찰은 윤 전 대통령이 디올백 수수를 알고도 신고하지 않은 점을 문제 삼았으나, 뇌물수수 혐의는 적용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