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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찬 금천구청장 "골목과 기업 살려 경제 활성화…주민 삶 우선"
민선9기 최기찬 금천구청장은 취임식에서 "골목과 기업이 살아 숨 쉬도록 금천의 경제를 살리겠다"고 밝혔다. 그는 주민 삶을 우선으로 살피고, 서울시와 중앙정부를 찾아 예산을 확보하는 등 금천구 1호 영업사원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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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민선9기 최기찬 금천구청장은 취임식에서 "골목과 기업이 살아 숨 쉬도록 금천의 경제를 살리겠다"고 밝혔다. 그는 주민 삶을 우선으로 살피고, 서울시와 중앙정부를 찾아 예산을 확보하는 등 금천구 1호 영업사원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서울 금천구가 최기찬 구청장 취임 후 첫 결재로 데이터센터 건립 시 주민 참여형 검토체계 구축 및 제도개선을 확정했다. 건축허가 전 주민 동의를 의무화하고 전담 TF를 신설해 갈등을 예방한다.

최기찬 금천구청장 당선인의 민선 9기 구정 운영 방향을 설계할 인수위원회가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인수위는 15명의 위원과 57명의 자문위원으로 구성되어 기획경제, 행정안전, 문화복지 3개 분과로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