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수현 충남지사 당선인 "지천댐 건설, 공론화위 결론 따른다"
박수현 충남지사 당선인은 지천댐 건설 추진 여부에 대해 공론화위원회의 결론에 따르겠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대규모 송전선로 건설에 반대하며, 백제왕도 관련 특별법 활용을 공주·부여·청양 발전 방안으로 제시했습니다.

박수현 충남지사 당선인은 지천댐 건설 추진 여부에 대해 공론화위원회의 결론에 따르겠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대규모 송전선로 건설에 반대하며, 백제왕도 관련 특별법 활용을 공주·부여·청양 발전 방안으로 제시했습니다.

박수현 충남지사 당선인 인수위, 선거 공약 178개를 재정 상황과 실현 가능성을 고려해 100개 안팎으로 줄이기로. 도민 생활 밀접 사업 우선순위 지정, 선택과 집중 통해 정리 예정.

박수현 충남지사 당선인의 인수위가 충남도의 재정 상황이 매우 위급하며, 올해 1조원 이상의 예산 부족이 발생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인수위는 채무 증가와 세입 부족이 주된 원인이라고 분석했다.

충남지사 당선인 박수현이 취임 후 첫 사업으로 '충효예 충남정신운동'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노인회장과 보훈단체회장을 예우하는 의전 매뉴얼을 만들고, 여성 농업인 행복바우처 복원을 내년부터 추진할 계획이다. 서산·태안 지역 발전 방안과 현안도 논의됐다.

충남지사 박수현 당선인이 당선증 교부식과 충혼탑 참배로 민선 9기 도정 준비를 시작했다. 그는 인수위 명칭으로 '담대한 설계 위원회' 등을 검토 중이며, 도민 의견을 반영해 전임 도정의 성과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충남지사 당선인 박수현이 당선증 수령 후 "도민 한 분 한 분의 말씀을 자세히 보고 오래 보면서 경청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시 '풀꽃'을 인용하며 소통 의지를 강조했고, 충혼탑 참배로 첫 일정을 시작했다.

6·3 지방선거 충남지사 선거에서 낙선한 국민의힘 김태흠 후보가 4일 선거 결과를 겸허히 수용하며 경쟁했던 박수현 후보에게 축하를 전했다. 김 후보는 페이스북을 통해 지지자들과 선거운동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Park Soo-hyun, elected governor of Chungnam, leverages his extensive experience in central politics and communication skills. His campaign focused on cooperation with the central government for regional development, contrasting with the incumbent's emphasis on continuity.

박수현 충남지사 당선인은 도민과의 소통 창구를 강화하고 충남·대전 행정통합 추진 속도를 높여 '통하는 충남'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허태정 대전시장 당선인과 통합 추진 협의체 구성을 논의할 예정이다.

더불어민주당 박수현 후보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충남지사 선거에서 52.6% 득표율로 당선됐다. 박 당선인은 천안·아산 등 북부권에서 앞서며 4년 만에 충남도정을 탈환했다.

더불어민주당 박수현 충남지사 후보는 6·3 지방선거를 하루 앞두고 2일 충남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220만 충남도민의 현명한 선택을 호소드린다"며 막판 지지를 호소했다.

국민의힘 김태흠 충남지사 후보가 6·3 지방선거 하루 전인 2일 "위대한 충남을 위해 저 김태흠을 선택해 달라"며 막판 지지를 호소했다. 김 후보는 "승기는 잡았다고 본다"면서도 선거운동 과정의 어려움을 언급하며 투표 참여를 독려했다.

더불어민주당 박수현 충남지사 후보는 당진과 부여에서 지역 공약을 제시하고, 한병도 원내대표에게 충남·대전 행정통합 특별법 제정 등 현안 지원을 요청했다. 한 원내대표는 충남·대전 행정통합과 국책사업 지원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충남지사 후보인 박수현(더불어민주당)과 김태흠(국민의힘)이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충남 지역 사찰을 방문하며 유권자들의 표심을 얻기 위해 노력했다. 두 후보는 사찰 방문 외에도 청년층 및 중장년층을 만나 지지를 호소했다.

충남지사 선거에 출마한 박수현(민주당) 후보와 김태흠(국민의힘) 후보가 AI 산업 육성과 충남·대전 통합을 핵심 공약으로 내세우며 경쟁하고 있다. 두 후보는 AI 교육 및 서비스 확대, 전문인력 양성, 광역경제권 형성을 통한 경쟁력 강화 등을 제시했다.

Candidates Park Soo-hyun (Democratic Party) and Kim Tae-heum (People Power Party) campaigned across Chungnam on the first weekend of the official election period. Park attended memorial events for former President Roh Moo-hyun and former Prime Minister Lee Hae-chan, while Kim focused on park golf course pledges.

더불어민주당 박수현 충남지사 후보가 국민의힘 김태흠 후보의 TV 토론 발언을 "허위 사실"이라며 공세 중단을 촉구했다. 박 후보는 김 후보의 행정통합 예산, 재정 관련 발언 등을 반박하며 "장학퀴즈식 질문에 모욕감을 느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