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해해경, 여름 성수기 선박 음주운항 특별단속 실시
서해지방해양경찰청이 여름 성수기 해양 사고 예방을 위해 29일부터 2개월간 선박 음주운항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최근 3년간 59건의 음주운항이 적발되었으며, 특히 출항 전 음주운항이 74%로 가장 많았다.

서해지방해양경찰청이 여름 성수기 해양 사고 예방을 위해 29일부터 2개월간 선박 음주운항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최근 3년간 59건의 음주운항이 적발되었으며, 특히 출항 전 음주운항이 74%로 가장 많았다.

해양경찰청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6월부터 8월까지 3개월간 어선, 낚시어선, 유·도선, 수상레저기구 등 모든 선박을 대상으로 음주운항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최근 3년간 190건의 음주운항이 적발되었으며, 특히 여름철에 집중되는 경향을 보였다.

Gyeongnam Police will conduct a special highway crackdown throughout May to prevent traffic accidents, focusing on violations by large trucks, including speeding, illegal operation, drunk driving, and seatbelt non-use. The campaign aims to reduce fatalities, as 48.4% of highway deaths in the region this year involved trucks.

충남경찰청과 충남자치경찰위원회가 현충일을 앞두고 천안·아산 일대에서 폭주·난폭운전에 대한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SNS 모니터링 강화 및 주요 길목 집중 배치로 위법 행위 단속 및 처벌에 나설 예정이다.

서해지방해양경찰청은 외국인 선원 등 해·수산 종사자를 대상으로 8월 31일까지 인권침해 범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폭행, 협박, 노동 강요, 약취, 감금, 임금 갈취 등과 무허가 직업소개 등 불법행위를 집중 단속하며, 특히 외국인 선원 대상 노동력 착취와 폭행 등에 주목한다.

대구시는 1일부터 12일까지 상수원보호구역 6개소에서 불법시설물, 무허가 건축물, 불법 영업 등 수질오염 유발 행위에 대한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단속은 녹조 계절관리제 기간에 맞춰 안전한 식수원 확보를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