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por
01.07.2026AI özeti
한국계 미국인 체조 유망주 클로이 조, 태극마크 달고 LA 올림픽 출전 꿈꿔
한국계 미국인 2세 기계체조 선수 클로이 조(20)가 아버지의 나라를 대표해 2028 LA 올림픽에 출전하는 꿈을 밝혔다. 미국 대학 무대에서 두각을 나타낸 조는 이번 KBS배 대회 참가를 계기로 한국 체조계에 자신의 기량을 선보이고 태극마크 획득에 도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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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6 dk okuma

한국계 미국인 2세 기계체조 선수 클로이 조(20)가 아버지의 나라를 대표해 2028 LA 올림픽에 출전하는 꿈을 밝혔다. 미국 대학 무대에서 두각을 나타낸 조는 이번 KBS배 대회 참가를 계기로 한국 체조계에 자신의 기량을 선보이고 태극마크 획득에 도전할 계획이다.

한국계 미국인 작가 윤지현이 첫 장편소설 '그리고 강은 그녀를 끌어내린다'를 통해 가족의 죽음과 애도 문화를 '치유'라는 개념으로 설명했다. 한국 전통 설화 '장화홍련전'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이 소설은 미국에서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호평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