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por
01.07.2026AI özeti
한국계 미국인 체조 유망주 클로이 조, 태극마크 달고 LA 올림픽 출전 꿈꿔
한국계 미국인 2세 기계체조 선수 클로이 조(20)가 아버지의 나라를 대표해 2028 LA 올림픽에 출전하는 꿈을 밝혔다. 미국 대학 무대에서 두각을 나타낸 조는 이번 KBS배 대회 참가를 계기로 한국 체조계에 자신의 기량을 선보이고 태극마크 획득에 도전할 계획이다.
연
연합뉴스6 dk okuma

한국계 미국인 2세 기계체조 선수 클로이 조(20)가 아버지의 나라를 대표해 2028 LA 올림픽에 출전하는 꿈을 밝혔다. 미국 대학 무대에서 두각을 나타낸 조는 이번 KBS배 대회 참가를 계기로 한국 체조계에 자신의 기량을 선보이고 태극마크 획득에 도전할 계획이다.

브라질 출신 이사나예 라미레스 감독이 이끄는 남자 배구대표팀이 2026 AVC컵 대회 참가를 위해 16일 출국했다. 2028 LA 올림픽 본선 직행 티켓을 목표로 하는 대표팀은 이번 대회를 시작으로 아시아선수권, 아시안게임 등에서 메달 획득에 도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