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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양대, 해양 SMR 시험·인증 유엔 국제기구 부산 유치 추진
한국해양대학교가 부산시장 당선인에게 해양 소형모듈원자로(SMR) 시험·인증을 전담할 유엔 산하 국제기구 '국제해사원자력안전기구(IMNO)'의 부산 설립을 제안했다. 이는 SMR 선박의 국제 공인 안전 인증 부재 문제를 해결하고, 부산을 글로벌 해양 SMR 인증 허브로 만들려는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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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한국해양대학교가 부산시장 당선인에게 해양 소형모듈원자로(SMR) 시험·인증을 전담할 유엔 산하 국제기구 '국제해사원자력안전기구(IMNO)'의 부산 설립을 제안했다. 이는 SMR 선박의 국제 공인 안전 인증 부재 문제를 해결하고, 부산을 글로벌 해양 SMR 인증 허브로 만들려는 목표다.

국립한국해양대학교가 해양 소형모듈원자로(SMR) 추진단을 출범시키고 규제, 인증, 실증, 인재양성 프로젝트에 착수했다. 장기적으로 유엔 산하 국제인증기구 유치를 목표로 하며, 이는 대한민국의 미래와 글로벌 해양원자력 허브 도약을 위한 국가적 프로젝트로 평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