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광주통합특별시 CI·상징물, 시민 참여로 결정 전망
오는 7월 출범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CI와 상징물이 시민 참여 공론화 과정을 거쳐 결정될 전망입니다. 민형배 당선인 인수위는 통합 CI에 광주와 전남의 가치를 담고, 시민헌장 제정 등도 추진할 계획입니다.

오는 7월 출범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CI와 상징물이 시민 참여 공론화 과정을 거쳐 결정될 전망입니다. 민형배 당선인 인수위는 통합 CI에 광주와 전남의 가치를 담고, 시민헌장 제정 등도 추진할 계획입니다.

김영록 전남지사가 곡성 물놀이 시설 사고로 숨진 초등학생 형제에게 애도를 표하며 철저한 안전 점검과 재발 방지를 약속했다. 김 지사는 페이스북을 통해 유가족에게 위로를 전하며, 도내 물놀이 시설 113곳에 대한 합동 안전 점검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전남도의회 송형곤 의원이 전남과 광주의 역사적 통합을 완성하고 320만 시도민의 미래를 책임질 초대 의회 의장 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송 의원은 지역 간 이해관계 조정, 균형발전 이정표 설정, 집행부 감시·견제, 투명한 의회 운영 등을 약속했다.

진보당 광주·전남 통합청사 소재지 시민 여론조사 결정 촉구. 민형배 특별시장 당선자의 순천 주소지 발언으로 갈등 격화, 시민 참여 여론조사 주장.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당선인 인수위원회가 통합특별시 3개 청사를 균형 있게 활용하겠다는 방침을 재확인했다. 하지만 핵심 기능인 정무·조정 기능을 광주청사에 두기로 해 주청사 논란이 확산될 우려가 제기된다.

전남 국립의대 설립을 위한 목포대와 순천대 통합 작업이 중단된 가운데, 7월 취임하는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당선인이 조정자 역할을 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민 당선인은 의대 캠퍼스와 대학병원을 2개씩 운영하는 방안을 제시한 바 있어 공약 추진 여부가 주목된다.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인의 인수위가 '글로벌 100대 창업도시 함께 설계하다'를 주제로 시민 대화 행사를 열고 글로벌 인재 유치, 청년 창업 지원, 재도전 환경 조성 등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전남도의회 진호건 의원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준비 과정에 농어업이 핵심 전략으로 반영되어야 한다고 촉구했다. 그는 농어업이 전남 경제의 중추이며 예산의 상당 부분을 차지함에도 불구하고 통합특별시 설계에서 초기부터 중심에 포함되지 못한 점을 지적하며, 조직 개편 시 전문성과 정책 위상 약화를 우려했다.

전남도의회가 제399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12대 의사일정을 마무리하고 집행부와 함께 폐원 및 송별식을 열었다. 김태균 의장은 도민의 대의기관으로서 집행부 견제와 협력의 균형을 유지하며 전남 발전과 도민 행복을 위해 노력해 온 동료 의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전남도가 일제강점기 이후 잘못 사용된 일본식 지명 3건을 지역 역사성과 정체성에 맞게 정비했다. 여수 성두마을, 성두치, 기포마을의 한자 표기를 바로잡아 민족의 소중한 자산을 지키겠다는 방침이다.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이 오는 7월 출범할 특별시의 주사무소를 순천으로 특정하자 정치권에서 찬반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김원이 전남도당위원장은 남악(무안)이 맞다고 반박했고, 서삼석 의원도 유감을 표명했다. 반면 주철현 의원은 순천 검토 입장을 환영하며 동부권의 당당한 참여를 강조했다. 시민단체는 나주 공동혁신도시를 대안으로 제시했다.

더불어민주당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교섭단체 구성 기준을 10명으로 확정하자 진보당과 조국혁신당 등 야당이 반발하고 있다. 협의체는 18일 상임위 구성 등에 합의했으나 교섭단체 구성 기준은 24일 전체의원 총회에서 최종 결정될 전망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두고 주사무소 위치를 두고 정치권과 시민단체가 대립하고 있다. 민형배 당선인은 순천을 특정했지만, 김원이 위원장은 무안 남악을 주장했고, 시민단체는 나주 공동혁신도시를 제안했다.

전남도가 보건복지부의 '장애친화 산부인과 운영지원 사업' 수행기관에 강진의료원을 선정했다. 강진의료원은 내년 상반기 여성장애인 맞춤형 산부인과 진료체계 구축을 목표로 24시간 고위험 분만 대응 및 전문의 협진 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

오는 7월 전남광주특별시 출범을 앞두고 전남 서부권 7개 시군 단체장 당선인들이 무안 남악청사를 주청사로 확정할 것을 촉구했다. 이들은 무안청사가 행정 중심지로서 안정적 토대가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김영록 전남지사는 정부가 추진 중인 발전 5사 통합 본사를 나주시로 이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 지사는 나주가 에너지 관련 기관 집적지와 미래 인재 양성 기관이 있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최적의 입지라고 강조했다.

전남도는 2026년 적조 발생에 대비해 전문가 및 유관기관과 함께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기후 온난화로 인한 고수온과 적조 특보 조기 발령 가능성에 대비해 예방 및 초기 방제 강화, 예산 확대, 모의 훈련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김영록 전남지사가 24일 이임식에서 민선 7·8기 성과를 발표하고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의 발전을 기원한다. 신재생에너지, 농수산물 수출, 국제행사 등 분야별 성과를 조명하며 통합 시대를 강조할 예정이다.

7월 1일 출범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차관급 부시장 4명의 인선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행정, 안전민생, 문화산업, 경제농도 등 4개 분야의 부시장은 장관급 시장을 보좌하며 실무를 총괄하게 된다. 국가직 2명, 지방직 2명으로 구성되며, 민형배 당선인은 시민 추천을 받아 임명하겠다고 밝혔다.

김대중노벨평화상기념관이 6·15 남북정상회담 26주년을 맞아 김대중 전 대통령이 미국 망명 시절 에드워드 케네디 상원에게 보낸 편지와 한국 민주주의에 대한 입장문 등 자료를 14일 공개했다. 자료에는 남북회담 성공을 위한 국제 협력의 필요성과 지방자치 복원 촉구 내용이 담겨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두고 주청사 위치를 두고 광주, 서남권(무안), 동부권(순천) 간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행안부의 단일 주사무소 지정 요구까지 겹치면서 정교한 기능 분담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

Jeonnam Province is urging Samsung Electronics and SK Hynix to establish semiconductor fabrication plants and advanced packaging facilities in the region, citing its suitability for a semiconductor cluster due to ample power, water, land, and research talent.

무안군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주청사 유치를 위해 민관 합동 대책위를 구성하고 본격 대응에 나섰다. 대책위는 무안 주청사 확정, 3개 청사 균형 운영 거부 등을 요구하며, 김산 군수는 무안이 입지로 가장 적합하다고 주장했다.

Political parties in South Korea's Honam region are urging Samsung Electronics and SK Hynix to establish semiconductor plants there, citing abundant renewable energy and the need for regional develop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