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별시의회 주청사, 현 전남도의회가 맞을 것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초대 의장 후보로 송형곤 당선인이 선출되었다. 송 당선인은 의회 주청사로 현 전남도의회를 고려하는 것이 최소 비용 방안이라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초대 의장 후보로 송형곤 당선인이 선출되었다. 송 당선인은 의회 주청사로 현 전남도의회를 고려하는 것이 최소 비용 방안이라고 밝혔다.

전남도교육청이 외국 대학 입학과 외국어 교육을 목적으로 운영될 수 있다는 논란이 일었던 담양의 A 대안 교육기관 등록 신청을 불허했습니다. 교육단체는 해당 기관이 국제학교처럼 홍보했다며 등록 불가를 주장했습니다.

전남도의회 송형곤 의원이 전남과 광주의 역사적 통합을 완성하고 320만 시도민의 미래를 책임질 초대 의회 의장 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송 의원은 지역 간 이해관계 조정, 균형발전 이정표 설정, 집행부 감시·견제, 투명한 의회 운영 등을 약속했다.

전남과 광주가 통합해 출범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산하 공공기관장의 임기 지속 여부를 두고 논란이 일고 있다. 민형배 당선인은 새 법인 출범에 따라 임기를 재검토해야 한다는 입장이지만, 법조계는 행정의 지속성과 정치적 중립성을 위해 임기 보장이 원칙이라고 지적한다.

전남도의회 진호건 의원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준비 과정에 농어업이 핵심 전략으로 반영되어야 한다고 촉구했다. 그는 농어업이 전남 경제의 중추이며 예산의 상당 부분을 차지함에도 불구하고 통합특별시 설계에서 초기부터 중심에 포함되지 못한 점을 지적하며, 조직 개편 시 전문성과 정책 위상 약화를 우려했다.

전남도의회가 제399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12대 의사일정을 마무리하고 집행부와 함께 폐원 및 송별식을 열었다. 김태균 의장은 도민의 대의기관으로서 집행부 견제와 협력의 균형을 유지하며 전남 발전과 도민 행복을 위해 노력해 온 동료 의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전남도청 공무원 A씨가 사무관리비를 유용하고 전자문서를 위조한 혐의로 기소된 사건에서 항소심 재판부가 원심과 같이 벌금 200만원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관행적 업무 처리 경위를 참작하여 형을 결정했다.

전남도가 일제강점기 이후 잘못 사용된 일본식 지명 3건을 지역 역사성과 정체성에 맞게 정비했다. 여수 성두마을, 성두치, 기포마을의 한자 표기를 바로잡아 민족의 소중한 자산을 지키겠다는 방침이다.

전남도가 보건복지부의 '장애친화 산부인과 운영지원 사업' 수행기관에 강진의료원을 선정했다. 강진의료원은 내년 상반기 여성장애인 맞춤형 산부인과 진료체계 구축을 목표로 24시간 고위험 분만 대응 및 전문의 협진 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

오는 7월 전남광주특별시 출범을 앞두고 전남 서부권 7개 시군 단체장 당선인들이 무안 남악청사를 주청사로 확정할 것을 촉구했다. 이들은 무안청사가 행정 중심지로서 안정적 토대가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광주시와 전남도가 통합 спец시 출범에 맞춰 산하 공공기관 통폐합 등 구조 개편 방침을 구체화하고 있다. 유사·중복 기관은 통합을 원칙으로 하되, 단순 구조조정이 아닌 통합 спец시 체계에 맞는 기능 재설계가 목표다. 다음 달 통합 спец시 출범 이후 기관별 기능 재정립 방안이 논의될 예정이다.

전남도는 2026년 적조 발생에 대비해 전문가 및 유관기관과 함께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기후 온난화로 인한 고수온과 적조 특보 조기 발령 가능성에 대비해 예방 및 초기 방제 강화, 예산 확대, 모의 훈련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광주시와 전남도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임시 CI 활용 문제를 재검토하고 있다. 민형배 당선인이 예산 낭비 등을 이유로 정식 CI 제정을 주문함에 따라, 시도는 7월 1일 출범까지 정식 CI를 제정할 방침이다.

광주·전남교육청이 다음 달 1일 출범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청의 조직개편안을 확정했다. 기존 6국 체제를 유지하며 통합 추진을 위한 기획조정실을 신설하고, 내년 12월까지 한시적으로 운영한다.

Jeonnam Province is urging Samsung Electronics and SK Hynix to establish semiconductor fabrication plants and advanced packaging facilities in the region, citing its suitability for a semiconductor cluster due to ample power, water, land, and research talent.

전남도는 7월 31일까지 인구감소지역 16개 시군 숙박시설 이용객에게 최대 7만 원의 숙박요금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국내 주요 온라인 여행사를 통해 선착순으로 할인 쿠폰을 발급하며, 여름 성수기 여행 부담을 덜고 지역 상권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Gwangju City and Jeonnam Province have announced draft regulations for the integrated special city, set to launch on July 1st. The plan includes a four-deputy mayor system and unified departmental structures for efficient governance.

전남도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달 29일 사전 투표를 한 후 3일 본 선거일에도 중복 투표를 한 혐의로 A씨를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선관위는 이중 투표가 선거 공정성을 훼손하는 중대한 위법행위라고 밝혔습니다.

전남도가 정부의 제2차 공공기관 이전에 맞춰 유치 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광주시와 협력해 5개 미래 발전 분야를 설정하고 40개 기관을 대상으로 유치 활동을 벌이며, 법률 개정 및 교육 환경 지원 방안도 논의 중이다.

전남도선관위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금품 제공, 허위사실 공표 등 선거법 위반 혐의로 3건을 검찰과 경찰에 고발했다. 지역 인사에게 금품을 건네거나 AI를 이용해 허위 영상을 유포하고, 선거공보에 전과 경력을 허위 기재한 사례가 포함됐다.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과 전남도 산림연구원이 야생생물자원의 유용 가치 발굴 및 그린바이오 산업 상용화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 양 기관은 도서, 연안, 산림 생물자원의 기능성 제품화와 원료 공급 안정화에 협력할 예정이다.

전남도가 인구 감소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2026년 생활인구 늘리기 사업'을 추진한다. 목포, 구례, 강진, 무안, 진도 5개 시군이 선정되어 체류형 콘텐츠, 귀농귀촌 연계 프로그램, 지역 체험, SNS 기반 프로그램 등을 통해 생활인구를 늘릴 계획이다.

전남도가 산업용 고출력 레이저 원천기술 확보를 위해 2026년부터 2035년까지 10년간 1,620억 원을 투입해 클러스터를 조성하는 기본계획을 수립했다. 첨단 제조산업 전반에 활용되는 고출력 레이저 기술 국산화 및 전문 인력 양성을 목표로 한다.

전남도선거관리위원회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관련해 대리 투표, 금품 수수 등 43건을 수사기관에 고발했다. 특히 더불어민주당 당내 경선 과열로 인한 위법 사례가 다수 적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