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창립 45주년 기념 '보훈런' 성공 기념 위문품 전달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이 창립 45주년 기념 대국민 달리기 행사 '보훈런' 성공을 기념하며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에게 위문품을 전달했다. 4천500여 명이 참여해 목표의 46배를 초과 달성했으며, 특히 10~30대 청년층 참여가 높아 보훈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이 창립 45주년 기념 대국민 달리기 행사 '보훈런' 성공을 기념하며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에게 위문품을 전달했다. 4천500여 명이 참여해 목표의 46배를 초과 달성했으며, 특히 10~30대 청년층 참여가 높아 보훈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에쓰오일 울산공장이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23일 울산지역 국가유공자와 보훈단체에 총 5천700만원의 보훈성금을 전달했다. 2007년부터 매년 성금을 전달해온 에쓰오일은 이번 성금을 통해 회원 복지 증진 및 저소득 보훈가족 생활 안정을 지원할 예정이다.

방산업체 LIG D&A가 창립 50주년과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25 전쟁 참전용사들의 희생을 기리는 사진전을 개최한다. 다음 달 12일까지 전쟁기념관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는 참전용사들의 헌신을 기억하고 존경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구자균 LS일렉트릭 회장이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유타주 참전용사들의 희생을 언급하며 한미 신뢰를 토대로 미국 시장 공략 확대를 주문했다. LS일렉트릭은 유타주 사업을 강화하며 지역사회와 교류를 확대하고 있다.

경남도기록원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25일 창녕박물관에서 6·25 전사통지서와 학도병 편지 낭독회를 연다. 참가자들은 감사 내용을 적은 연을 날리는 행사도 진행한다.

서울시는 6월 23일부터 27일까지 광화문광장 감사의 정원 일대에서 '76년 전 함께 지켜낸 자유, 함께 기억하는 우리'를 주제로 호국보훈의 달 기념주간 행사를 개최한다. 6·25 전쟁 제76주년 기념식을 비롯해 공연, 영화 상영, 책 전시, 6·25km 걷기 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와 한국해비타트가 6·25 참전용사들의 주거 환경 개선 사업을 시작한다. 평균 연령 90세인 참전용사들을 위해 주택을 개선하고, 후원자에게는 '리멤버 1950-1953' 문구가 새겨진 한정판 티셔츠를 제공한다.

경기 하남시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참전유공자와 후손의 삶을 기록한 구술 채록집 '기억으로 쓰는 역사'를 발간했다. 6·25 전쟁 및 월남전 참전용사, 독립유공자 후손 등 9인의 생애사를 담았으며, 다음 달 16일까지 시 보훈회관에서 관련 전시도 진행한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호국보훈의 달 정부포상식에서 "국민주권정부는 단단한 보훈의 터 위에 대체불가의 대한민국, 우리 역사의 황금시대를 열어가겠다"고 말했다. 정부는 국가를 위한 희생과 헌신이 제대로 예우받는 나라를 만들기 위해 국가 책임 강화의 기틀을 다져왔다고 소개했다.

영등포구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참전유공자 5명의 장수사진을 무료로 촬영해주고 액자를 전달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윤스튜디오의 재능기부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유공자들의 건강한 모습을 담아 무병장수를 기원하고 보훈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KBS 대전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일제강점기 대전 군시제사공장에서 항일 노동쟁의를 벌인 소녀공들을 조명한 다큐멘터리 '누에고치 소녀들'을 21일 방영한다. 제작진은 AI 기술로 당시 상황을 재현하며 수백 명의 소녀 노동자들을 역사에 조명하고자 했다.

국가보훈부는 2026년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모범 국가보훈대상자 및 보훈 유공 인사 35명에게 정부포상을 수여한다. 19일 서울에서 열리는 포상식에는 27명이 참석하며, 강길자 씨와 문명철 씨 등이 훈장을 받는다.

육군 36보병사단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역 참전용사와 보훈단체 관계자 200여 명을 초청해 감사와 예우를 표하는 행사를 열었다. 행사에는 군악대 연주, 장비 전시, 의료 지원, 6·25 전사자 유가족 DNA 시료 채취 홍보 등이 포함됐다.

보훈무용예술협회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28일까지 서울 나루아트센터에서 '2026 보훈무용제'를 개최한다. 젊은 예인전, 무색-춤의 빛깔, 개막공연, 학술심포지엄, 경연대회, 폐막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육군 32보병사단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참전용사와 지역 주민 600여 명을 부대로 초청해 열병, 군악대 공연, 헌정 영상 시청, 체험 행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The son of a police superintendent who died in the line of duty threw the ceremonial first pitch at a KBO baseball game on June 12, 2024, to honor his father's sacrifice during the month of June, dedicated to national veterans and fallen heroes.

한국 전쟁기념사업회가 6·25전쟁을 '항미원조'로 소개한 교육 프로그램이 논란을 빚어 국방부가 진상 조사에 나섰다.

경기북부보훈지청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현충일 페스티벌, 유해발굴 체험 행사, 영화 관람 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 또한 군부대 방문 및 모범 국가유공자 포상 등 예우 사업도 진행할 예정이다.

국가보훈부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월 6일부터 7일까지 서울 마포구 난지 한강공원에서 보훈문화 축제 '2026 코리아 메모리얼 페스타'를 개최한다. 축제에는 자우림 등 12개 팀이 공연하고 다양한 보훈 체험 공간이 마련된다.

The Van Fleet father and son, American heroes of the Korean War, are honored for their military spirit and embodiment of noblesse oblige. General James Van Fleet led the US 8th Army, pushing back Chinese forces, while his son, Captain Van Fleet Jr., a pilot, was lost in action. Post-war, General Van Fleet actively supported Korea's reconstruction and strengthening its military.

Hyosung has donated to the NGO Good Neighbors to support descendants of Korean independence activists residing in Uzbekistan. The aid will provide customized support, including housing improvements and home appliances, to 13 households comprising 33 individuals.

국가보훈부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호호훈훈 호국보훈'을 주제로 현충일 추념식, 6·10만세운동 기념식, 6·25전쟁 제76주년 행사, 보훈축제 등 다양한 보훈 문화 행사를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