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 허위사실 공표 혐의로 고발
국민의힘이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가 TV 토론회에서 아들의 군 복무 의혹 관련 허위 사실을 유포했다며 경찰에 고발했다. 추 후보는 해당 의혹이 '무혐의 종결'이라고 주장했으나, 실제로는 기소중지 상태인 것으로 확인됐다.

국민의힘이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가 TV 토론회에서 아들의 군 복무 의혹 관련 허위 사실을 유포했다며 경찰에 고발했다. 추 후보는 해당 의혹이 '무혐의 종결'이라고 주장했으나, 실제로는 기소중지 상태인 것으로 확인됐다.

경남교육감 후보 4명이 27일 KBS창원방송총국에서 열린 TV 토론회에서 자질과 도덕성에 대한 난타전을 벌렸다. 권순기, 송영기, 오인태 후보는 각자의 아킬레스건을 집중 공격하며 치열한 토론을 벌였다.

거제시장 선거 후보자 토론회에서 더불어민주당 변광용 후보와 국민의힘 김선민 후보가 공약과 이념을 두고 정면충돌했다.

6·3 지방선거 경남 거창군수 선거에 출마한 최창열, 구인모, 이홍기 후보가 TV 토론회에서 거창적십자병원 이전 신축, 행정 실책 등을 두고 격렬한 공방을 벌였다.

세종시장 여야 후보들이 TV 토론회에서 해양수산부 부산 이전, 조작 기소 특검법 등을 놓고 격론을 벌였다. 조상호 후보는 최민호 후보의 전임 시장 역할을 비판했고, 최 후보는 조 후보가 당 이익을 우선한다고 반박했다.

양산시장 선거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조문관 후보와 국민의힘 나동연 후보가 TV 토론회에서 시정 운영 능력과 부산대 유휴부지 활용 문제 등을 놓고 정면으로 충돌했다. 두 후보는 서로의 경험과 공약을 비판하며 치열한 공방을 벌였다.

세종시장 선거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조상호 후보와 국민의힘 최민호 후보가 TV 토론회에서 서로의 시정 운영을 두고 '네 탓' 공방을 벌였다. 특히 카이스트 융합의과학원 유치 무산과 기업 유치 성과를 놓고 치열한 책임 공방을 펼쳤다.

6·3 지방선거 대전시장 후보 TV 토론회에서 국민의힘 이장우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허태정 후보에 대해 군 면제 의혹, 논문 표절, 보문산 개발 공약 미이행 등을 제기하며 공세를 펼쳤다. 허 후보는 이를 '허위 네거티브'라 반발하며 맞섰다.

세종시장 선거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조상호 후보와 국민의힘 최민호 후보가 TV 토론회에서 행정수도 완성, 세종시 부채 문제 등을 놓고 격렬한 공방을 벌였다. 개혁신당 하헌휘 후보도 참여해 양당 정치를 비판했다.

국민의힘이 충남도지사 후보 TV 토론회에서 김태흠 후보의 모두발언이 누락된 것에 대해 대전MBC 제작진을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했다. 대전MBC는 후편집 과정의 실수라고 사과하며 토론회 전체를 재방송하겠다고 밝혔다.

괴산군수 선거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이차영 후보와 국민의힘 송인헌 후보가 TV 토론회에서 서로의 약점과 공약을 놓고 격렬한 공방을 벌였다. 송 후보는 법인카드 사적 사용 의혹으로, 이 후보는 과거 음주운전 전력으로 상대방을 공격했다.

국민의힘은 대전MBC가 충남도지사 후보 TV 토론회에서 김태흠 후보의 모두발언을 통째로 누락한 것에 대해 "고의적인 선거 부정"이라며 강력히 비판하고 나섰다. 당은 "명백한 불법 선거 개입"이라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Independent candidate Kim Yun-cheol, running for Hapcheon County Mayor, presented his campaign pledges in a solo televised session after his opponent withdrew. Key promises include developing a smart livestock complex, establishing a 24-hour emergency room, and expanding high-income farming households.

국민의힘 김태흠 후보 측이 대전MBC TV 토론회에서 자신의 모두발언이 누락된 것에 대해 "선거 공작"이라며 법적 책임을 묻겠다고 반발했다. 대전MBC는 후편집 과정의 실수라고 해명하며 사과했다.

South Korea's People Power Party is threatening legal action against Daejeon MBC for allegedly editing out its candidate Kim Tae-heum's opening remarks during a televised debate. The party claims this is a violation of election law and intentional election manipulation.

Candidates for Chungnam Governor, Park Soo-hyun (Democratic Party) and Kim Tae-heum (People Power Party), clashed over the failed administrative integration of Daejeon and Chungnam, past allegations, and policy feasibility during a TV debate.

경남 진주시장 선거 후보들이 TV 토론회에서 우주항공 산업 육성 성과와 금품 요구 녹취록 의혹 등을 두고 치열한 공방을 벌였다. 현직 시장인 조규일 후보는 경제 지표 하락과 부정부패 의혹에 대한 공세를 받았고, 한경호 후보와 갈상돈 후보는 서로를 비판하며 공천 배제 논란까지 제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