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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1인 가구 청년 위한 식당 '아토'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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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17.06.2026سياسة2 dk okumaSouth Korea

관악구, 1인 가구 청년 위한 식당 '아토' 운영

نظرة سريعة

서울 관악구가 1인 가구 청년들을 위한 커뮤니티 공간 '아토'를 운영한다. '나에게 주는 선물'이라는 의미의 아토는 식사, 상담, 힐링, 성장, 관계망 형성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오는 25일부터 11월 19일까지 매주 목요일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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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관악구는 1인 가구 청년들을 위한 커뮤니티 공간 '아토'를 운영한다. 이는 '서울시 따뜻한 한끼나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청년들이 식사를 매개로 모여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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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는 관악구자원봉사센터와 함께 관악 1인가구 청년식당 '아토'를 관악청년청 6층에서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서울시 따뜻한 한끼나눔' 지원사업의 하나인 아토는 '나에게 주는 선물'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청년들이 한 끼 식사를 매개로 모여 필요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커뮤니티 공간으로, 오는 25일부터 11월 19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5∼8시에 운영된다.

구는 식사 지원과 더불어 일상 회복, 관계 형성을 위해 5개 영역으로 구성한 '청년 1인가구 맞춤형 커뮤니티 모델'을 선보인다.

주요 콘텐츠는 ▲ 식사를 함께하며 정기 만남의 시작점을 만드는 '아토 밥상' ▲ 심리·복지·건강 상담을 통해 필요한 서비스 연계를 돕는 '아토 상담' ▲ 보드게임, 명상, 인바디 측정 등 휴식과 회복을 돕는 '아토 힐링' ▲ 외로움·고립 예방 강연과 체험활동을 통해 자기돌봄과 생활 역량을 높이는 '아토 성장' ▲ 사진 전시회, 오프라인 모임 등을 통해 관계망 형성을 돕는 '아토 이음' 등이다.

모든 콘텐츠는 한 공간에서 이어지도록 설계됐다. 참여자가 식사를 위해 아토에 방문하면 자연스럽게 상담, 체험 등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이후 모임과 활동을 통해 관계를 이어가는 방식이다.

관악구에서 거주하거나 생활하는 청년 1인가구는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박준희 구청장은 "관악구는 청년 1인가구가 가장 많은 도시"라며 "청년 식당 아토를 기반으로 관악형 1인가구 지원 모델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أسئلة مفتوحة

  • 향후 '아토'의 운영 확대 계획은?
  • 참여율 및 만족도 조사는 어떻게 이루어지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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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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