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양천구, 공항소음대책지역 청소년 위한 '양천 홍보 아카데미' 신설
서울 양천구가 공항소음대책지역 청소년의 미디어 분야 진로 탐색을 위해 '양천 홍보 아카데미'를 신설한다. 한국공항공사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이 프로그램은 7월 27일부터 8월 7일까지 AI 교육, 방송국 견학, 전문가 만남, 콘텐츠 제작 실습 등을 제공한다.

서울 양천구가 공항소음대책지역 청소년의 미디어 분야 진로 탐색을 위해 '양천 홍보 아카데미'를 신설한다. 한국공항공사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이 프로그램은 7월 27일부터 8월 7일까지 AI 교육, 방송국 견학, 전문가 만남, 콘텐츠 제작 실습 등을 제공한다.

서울 강남구가 어르신에게 할인 혜택과 편안한 이용 환경을 제공하는 '시니어 동행상점'에 참여할 소상공인 상점을 다음 달 10일까지 모집한다. 이 사업은 신노년층의 여가 및 사회참여 수요에 맞춰 민간 상업시설을 어르신 친화 공간으로 만드는 것으로, 강남구에서는 4곳을 선정해 환경개선비 100만원을 지원하며, 우수상점에는 추가 지원이 제공된다.

서울 강남구는 7월 3일 삼성생명 일원역빌딩에서 자녀의 자기조절력과 부모의 양육법을 다루는 '전문의와 함께하는 마음성장 특강'을 개최한다. 아동·청소년의 정서·행동 문제 조기 진단과 올바른 양육 원칙 안내에 초점을 맞추며, 선착순 100명을 모집한다.

서울 관악구가 저소득층 생계와 자립을 돕는 '강감찬 관악형 민생안정일자리' 사업의 하반기 참여자 48명을 모집한다. 만 18세 이상 근로 능력 있는 관악구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8월 3일부터 12월 6일까지 근무한다.

서울 구로구가 지역 소비 촉진과 소상공인 매출 지원을 위해 7월 1일 오후 2시 80억원 규모의 구로사랑상품권을 발행한다. 서울페이플러스 앱에서 1인당 50만원까지 구매 가능하며, 5% 할인과 5% 페이백 혜택으로 체감 할인율은 10%다.

서울 은평구가 살던 곳에서 임종을 희망하는 생애 말기 환자에게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통합 제공하는 '생애 말기 돌봄지원 사업'을 시작한다. 이 사업은 의료 요양 통합 돌봄과 연계하여 사례관리, 증상 관리, 돌봄 키트 지원 등을 제공한다.

서울 노원구가 아동 관련 법규 및 정책·사업이 아동 권리에 미치는 영향을 사전에 점검하는 '아동영향평가'를 도입했다. 이는 예방적 행정으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재인증에도 긍정적 효과를 기대한다.

서울 구로구는 8월 29일 동양미래대학교에서 전국 청소년 대상 '제2회 구로구 청소년 e스포츠 슈퍼컵'을 개최한다. 대회와 함께 레트로게임존, 로블록스 등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서울 성동구가 주차난 해소와 공유경제 활성화를 위해 이달부터 11월까지 '주택 내 주차 공간 공유'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출근 등으로 비어 있는 개인 주택 주차장을 개방하면 초기 설비 비용을 지원하고 수익금을 배분한다.

류삼영 동작구청장 당선인이 흑석동 한강 수변공간 조성 및 아트스페이스 건립 사업에 대한 전면 재검토를 요청했다. 당선인은 주민 의견 수렴 절차 재실시를 요구했으며, 결과에 따라 사업 수정 가능성이 있다.

서울 금천구는 학생과 학부모의 대입 준비를 돕기 위해 금천진로진학지원센터에서 '2026년 릴레이 진학 특강'을 6회에 걸쳐 운영한다. 2차 특강은 2028학년도 대입 개편안에 따른 전략을 안내한다.

서울 중랑구가 지역 소비 촉진과 전통시장 및 골목형상점가 활성화를 위해 24일부터 30일까지 '가계보탬 페이백' 행사를 개최한다. 행사 기간 중 참여 상권에서 결제한 금액에 따라 최대 3만원까지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으며, 1인 1회로 제한된다.

서울 용산구가 어르신 일자리 창출과 사회참여 지원을 위한 '용산시니어클럽'을 개관했다.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로 신축된 이 기관은 노인 역량 활용, 취업 알선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특히 경험과 전문성을 살린 일자리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서울 강남구가 장기간 운영 중단 후 시설 개선을 거쳐 영희종합스포츠센터를 재개관했다. 수영장, 체력단련장 등을 정비하고 실내골프연습장, 기구필라테스룸을 신설했으며, 다양한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서울 서초구가 디지털 기술을 행정서비스에 적용해 행정전화 시스템을 고도화한다. 민원인과 공무원 간 소통을 돕는 '스마트명함'과 직원 보호를 위한 '폭언방지 및 장시간 통화 자동 종료 시스템'을 도입한다.

서울 광진구가 자양동 옛 청사 부지를 모든 세대가 이용할 수 있는 체육·문화 복합거점으로 개발한다. 특히 서울시의 '활력충전센터' 유치를 추진하며 수영장, 도서관, 청소년 시설 등을 포함한 복합센터 건립 구상을 구체화하고 있다.

서울 은평구가 탄소중립 실천을 돕기 위해 '스탬프투어 감탄 한 바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환경 관련 시설 8곳을 방문해 스탬프를 모으면 기념품을 제공하며, 11월 17일까지 진행된다.

서울 노원구가 여름방학을 맞아 삼육대학교와 협력해 초등 3~6학년 대상 원어민 영어캠프를 7월 26일부터 8월 2일까지 7박 8일간 운영한다. 참가비는 48만원부터 시작하며, 사회적배려대상 가정은 전액 지원된다.

류삼영 동작구청장 당선인이 관내 기업에 주민편의시설 기부를 요청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구청은 예산 절약, 기업은 이미지 개선 효과를 기대하며, 이를 전담할 대외협력 조직 신설도 검토 중이다.

서울 은평구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위해 17억원 규모의 융자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사업장은 은평구에 있어야 하며, 사업자등록 후 6개월 이상 영업해야 한다. 지원금액은 중소기업 최대 2억원, 소상공인 최대 7천만원, 음식점업 최대 5천만원이다.

서울 종로구가 여름방학 동안 청소년의 자기주도성과 창의력 향상을 위한 '2026 여름 빵점학교'를 운영한다. 성균관대 사범대 학생들이 멘토로 참여하며, 교과 지도 및 진로 탐색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종로구 거주 또는 재학 중인 중학생 32명을 대상으로 선착순 무료 모집한다.

서울 강남구가 거주자우선주차면의 빈 시간을 활용하는 '스마트 공유주차' 서비스 운영 시간을 다음 달부터 365일 24시간으로 확대한다. 현재 2천51면이 공유 중이며, 이용자는 6만6천631명에 달한다.

서울 송파구가 아동 범죄 예방을 위해 지정된 아동보호구역 100곳의 안내 표지판을 전면 정비했다. 구는 CCTV 확충, 지능형 관제 시스템 도입 등 아동 안전망 고도화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서울 중구는 동대문 패션 상인들의 홍보 이미지 제작을 돕기 위해 AI 이미지 생성 프롬프트 플랫폼 '프로맥스'를 개발해 무료 운영을 시작했다. 이는 지자체 최초로 패션 상인들의 AI 활용 문턱을 낮추고 경쟁력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