نظرة سريعة
- 울산 남구가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위한 현장 중심 원스톱 서비스 조직인 '민생경제 119기동팀'을 공식 출범시켰다.
- 119기동팀은 민원 전화 상담, 구청 방문 접수, 현장 출동 등을 통해 민원을 신속하게 해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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لماذا يهم
울산 남구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현장 중심의 원스톱 서비스 조직을 신설했다.
울산 남구는 13일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위한 현장 중심 원스톱 서비스 조직인 '민생경제 119기동팀' 발대식을 열고 공식 출범을 알렸다.
남구는 이날 구청 제2별관에서 임현철 구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발대식과 현판 제막식을 개최했다.
119기동팀은 지난 1일 취임한 임 구청장 1호 결재를 통해 곧바로 가동된 조직이다.
민원 접수, 신속 현장 대응, 신속 업무 추진 등 3개 팀으로 운영된다. 전용 회선을 통해 소상공인들의 다양한 민원을 접수해 최대한 신속하고 현장 중심으로 처리하는 데 중점을 둔다.
119기동팀은 1일부터 10일까지 전화 상담이나 민원인 구청 방문 등을 통해 27건의 민원을 즉시 해결했고, 21건은 직접 현장으로 출동해 대응 중이다.
특히 기동팀은 건물주의 정화조 폐쇄 신고 누락으로 4년간 존재하지 않는 정화조를 매년 관리해야 했던 카페 업주 불편 민원을 접수해 현장 확인과 행정 조치로 문제를 해결하기도 했다.
또 공실률이 30%에 이를 정도로 침체를 겪는 울산 최대 대학가 무거동 바보사거리 일대 상권 회복을 위해 골목형상점가 지정 절차도 지원한다.
임 구청장은 "119기동팀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가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도움을 제공하는 현장 행정 상징이 되도록 하겠다"며 "복잡한 민원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현장 중심 지원 체계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أسئلة مفتوحة
- 기동팀의 장기적인 운영 성과는 어떠할 것인가?
- 지원 대상 확대 계획이 있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