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gather
Back세종시,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지원 및 165억 수출계약 MOU 체결
세종시,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지원 및 165억 수출계약 MOU 체결
سياسة
연합뉴스3 g önceسياسة1 dk okumaSouth Korea

세종시,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지원 및 165억 수출계약 MOU 체결

نظرة سريعة

세종시가 임산부에게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를 지원하고, 관내 기업 5곳이 베트남 하노이 수출상담회에서 165억 원 규모의 수출계약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ملخص مُنشأ بالذكاء الاصطناعي

لماذا يهم

세종시는 임산부의 건강 증진과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친환경 농산물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역 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을 지원하고 있다.

حجم الخط

세종시는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세종시는 임신부·산모를 대상으로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22일부터 내달 8일까지 '에코이몰(www.ecoemall.com)'을 통해 신청하면 추첨을 통해 1천명을 선발할 방침이다.

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1인당 최대 24만원 상당의 친환경 농산물을 꾸러미로 배송해준다.

온라인 쇼핑몰 '해품원(www.haepumwon.com)'에서 한 번에 4만∼10만 원씩, 월 4회· 연간 16회 농산물을 구입할 수 있다.

구입 가격의 20%를 본인이 부담하면 총 구입 비용의 80%(19만2천원)는 시에서 지원해준다.

다만, 세종시 보건소에서 운영 중인 지역사회통합건강증진사업(영양플러스)과 농산물유통과의 농식품 바우처를 지원받은 임산부는 신청 대상에서 제외된다.

세종시는 관내 기업 5곳이 지난 18~19일 베트남 하노이 수출상담회에서 165억원 규모의 수출계약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기업들은 베트남 현지 바이어와 총 42건(165억원 규모)의 수출 상담을 통해 베트남 시장 진출 교두보를 마련했다고 시 관계자는 설명했다.

류제일 경제산업국장은 "관내 기업의 해외 판로 확대를 위한 맞춤형 지원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أسئلة مفتوحة

  • 지원 사업의 향후 확대 계획은?
  • 수출 계약의 구체적인 품목은 무엇인가?

مواضيع ذات صلة

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أخبار ذات صلة

"과거 12년간 전국선거 사전투표서 동일득표 사례 3건뿐"…사전투표 폐지 제안
يتطور·5 sa önce

"과거 12년간 전국선거 사전투표서 동일득표 사례 3건뿐"…사전투표 폐지 제안

6·3 지방선거에서 낙선한 유정복 인천시장이 송도1·2동 사전투표 득표수 동일 사례를 지적하며 투명한 자료 공개와 사전투표 폐지를 촉구했다. 유 시장은 과거 12년간 전국 선거에서 사전투표 득표수 동일 사례가 3건뿐이었다고 밝히며, 송도 지역의 높은 투표자 수에도 동일 득표가 나온 것은 이례적이라고 주장했다.

연합뉴스 정치
المزيد حول هذا الموضوع세종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