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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5일부터 사흘간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2026 대한민국 드론·UAM 박람회'가 열린다. 국내 대표 행사로 올해 6회째를 맞는 이번 박람회에는 137개 기업과 기관이 참여하며, UAM 기체 비행 시연과 불꽃 드론 라이트쇼 등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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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와 인천광역시는 오는 15일부터 사흘간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2026 대한민국 드론·UAM(도심항공교통) 박람회'를 개최한다. 이 박람회는 드론과 UAM이 일상·산업 현장에 적용되는 미래상을 선보이는 국내 대표 행사로 올해 6회째를 맞았다.
국토교통부와 인천광역시는 오는 15일부터 사흘간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2026 대한민국 드론·UAM(도심항공교통)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 박람회는 드론과 UAM이 일상·산업 현장에 적용되는 미래상을 선보이는 국내 대표 행사로 올해 6회째를 맞았다.
대한항공[003490], 파블로, 유비파이, 나르마 등 총 137개 기업과 기관이 참여한다.
행사 첫날인 15일에는 국내 기업이 개발한 UAM 기체의 비행 시연을 통해 미래 모빌리티 활용상을 제시할 계획이다.
15일과 17일 오후 8시에는 수천 대의 드론이 송도 달빛축제공원 밤하늘을 수놓는 불꽃 드론 라이트쇼가 펼쳐진다.
박람회 기간에는 글로벌 동향과 진출 전략을 논의하는 '드론 콘퍼런스', 400여개 회원사가 참여하는 '드론산업얼라이언스 총회' 등도 열릴 예정이다.
홍지선 국토부 제2차관은 "드론과 UAM은 국민의 일상을 바꾸고 미래 산업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가는 핵심 기술"이라며 "이번 박람회에서 우리 드론·UAM 산업의 우수한 기술력과 활용 성과를 국민들이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