عاجل
ARالحكومة المصرية تفعل خطة الطوارئ الصحية بعد هزة أرضية شرق القاهرةARزلزال بقوة 5.4 درجة يضرب مصر فجر الاثنينARهزة أرضية بقوة 5.3 درجة تضرب مصر وشعور بها في القاهرة الكبرىARكلب "بطل" يساعد فرق الإنقاذ في لاغونا بيتش بإبعاد قطيع ماعزARحرائق غابات كارثية تجتاح سبوكان بواشنطن وتؤدي لإخلاء آلاف السكانARهزة أرضية محسوسة في عدة دول بالشرق الأوسط مركزها شمال غرب السويسARأسعار النفط تتراجع بشدة بعد إشارات دبلوماسية حول إيران ومضيق هرمزARدحلان: الهجمات الإسرائيلية استهدفت قتل فرصة إنهاء الحرب في غزةARترامب يعلن استئناف المحادثات مع إيران بعد إلغاء هجومARزلزال بقوة 5.5 درجة يضرب شرق مصر ويثير الذعر في القاهرةARالحكومة المصرية تفعل خطة الطوارئ الصحية بعد هزة أرضية شرق القاهرةARزلزال بقوة 5.4 درجة يضرب مصر فجر الاثنينARهزة أرضية بقوة 5.3 درجة تضرب مصر وشعور بها في القاهرة الكبرىARكلب "بطل" يساعد فرق الإنقاذ في لاغونا بيتش بإبعاد قطيع ماعزARحرائق غابات كارثية تجتاح سبوكان بواشنطن وتؤدي لإخلاء آلاف السكانARهزة أرضية محسوسة في عدة دول بالشرق الأوسط مركزها شمال غرب السويسARأسعار النفط تتراجع بشدة بعد إشارات دبلوماسية حول إيران ومضيق هرمزARدحلان: الهجمات الإسرائيلية استهدفت قتل فرصة إنهاء الحرب في غزةARترامب يعلن استئناف المحادثات مع إيران بعد إلغاء هجومARزلزال بقوة 5.5 درجة يضرب شرق مصر ويثير الذعر في القاهرة
Newsgather
رجوع서울시 '덜 달달 원정대' 어린이 당류 섭취 감소 효과 확인
서울시 '덜 달달 원정대' 어린이 당류 섭취 감소 효과 확인
صحة
연합뉴스قبل ساعة واحدةصحة1 د قراءةSouth Korea

서울시 '덜 달달 원정대' 어린이 당류 섭취 감소 효과 확인

نظرة سريعة

서울시의 '덜 달달 원정대' 프로그램이 초등학생들의 고당 간식 섭취를 19% 줄이고 당 함량 확인 노력을 증가시키는 등 긍정적인 행동 변화를 이끌었다. 이 프로그램은 지난해 7월부터 운영되어 현재 1만3천여 명이 참여 중이다.

ملخص مُنشأ بالذكاء الاصطناعي

لماذا يهم

서울시는 어린이들의 당류 과잉 섭취를 관리하기 위해 지난해 7월부터 '덜 달달 원정대' 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

حجم الخط

서울시는 어린이 당류 과잉섭취 관리 프로그램 '덜 달달 원정대'가 실제로 고당 간식 섭취를 줄이는 등 행동 변화를 이끈 것으로 나타났다고 3일 밝혔다.

시와 서울연구원이 지난해 참여자 1만3천491명을 대상으로 사전·사후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고당 간식 섭취 빈도는 참여 전 주당 3.87회에서 참여 후 3.15회로 19% 감소했다.

단 음식을 좋아한다는 응답은 71.8%에서 63.1%로, 평소 달게 먹는 편이라는 응답은 43.3%에서 34.4%로 줄었다.

식품을 고를 때 당 함량을 확인하는 비율은 20.9%에서 39%로 늘었다.

당류 함량이 높은 간식을 먹지 않으려고 노력한다는 응답도 27%에서 51.6%로 크게 늘었다.

시는 식습관이 형성되는 초등학생 시기부터 당류를 조절하는 습관을 기르도록 지난해 7월부터 '덜 달달 원정대'를 운영해왔으며, 올해에는 총 1만3천403명이 참여하고 있다.

대상은 서울 소재 초등학생이다. 시의 스마트 건강관리 플랫폼 '손목닥터 9988'에 가입한 부모 또는 조부모의 계정에 어린이 정보를 등록해 참여할 수 있다.

참여자는 90일간 앱에 접속해 '간식의 당류 함량 확인하기', '건강한 간식 찾아보기', '저당 생활 실천하기' 등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실적에 따라 최대 2만 포인트까지 지급받으며, 포인트는 문화상품권으로 바꾸거나 기부할 수 있다.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은 "아이들이 단맛을 무조건 참기보다 식품의 당 함량을 스스로 확인해 더 나은 선택을 하도록 돕는 것이 목표"라며 "가족과 함께 건강한 식습관을 익히고 이를 일상 속 실천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أسئلة مفتوحة

  • 프로그램의 장기적인 효과는 어떠한가?
  • 다른 지역으로 확대될 계획이 있는가?

مواضيع ذات صلة

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أخبار ذات صلة

19∼39세 여성, 피임 결정에서 주도적 역할 26→34%…자기결정권 강화
صحة·قبل 6 ساعات

19∼39세 여성, 피임 결정에서 주도적 역할 26→34%…자기결정권 강화

한국보건사회연구원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기준 한국 여성의 피임 실천율과 현대적 피임법 사용이 증가했으며, 특히 19~39세 여성의 피임 결정 주도성이 강화됐다. 그러나 효과적인 피임법 사용은 여전히 낮고, 피임을 임신 예방으로만 인식하는 경향이 있어 포괄적 성 건강 관리 교육 정책이 요구된다.

연합뉴스
3 د قراءة
المزيد حول هذا الموضوع어린이 건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