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석 석방 후 첫 공판…교육청 무단 침입 등 혐의는 부인
민주노총 세종호텔지부장이 교육청 무단 침입 등 혐의 첫 공판에서 업무방해 혐의 일부를 인정했으나, 교육청 침입 및 경찰 폭행 등 혐의는 부인했다. 재판부는 8월 14일 경찰관 증인 신문을 진행할 예정이다.

민주노총 세종호텔지부장이 교육청 무단 침입 등 혐의 첫 공판에서 업무방해 혐의 일부를 인정했으나, 교육청 침입 및 경찰 폭행 등 혐의는 부인했다. 재판부는 8월 14일 경찰관 증인 신문을 진행할 예정이다.

서울시복지재단이 가족돌봄청년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기 위해 역량 강화 프로그램 '돌봄 러닝스쿨'을 운영한다. 11월까지 총 10회차로 진행되며, 가족과 자신을 돌보는 기술을 배운다. 또한 공무원 대상 '돌봄너머 청년동행' 교육도 시행한다.

서울시는 여름철 냉방기기, 냉장기기, 숙박시설 관련 소비자 피해가 집중됨에 따라 소비자 피해주의보를 발령했다. 냉방기기 상담의 68.1%가 여름철에 집중되었으며, A/S 지연, 부실 설치, 과다 청구 등이 주요 불만 사항이었다. 숙박시설은 예약 취소 및 환불 관련 분쟁이 많았다.

서울시, 반포미도1차아파트 재건축 등 용산 정비창 제1구역, 성수1 주택재건축 정비사업을 조건부 의결했다. 반포미도1차는 1743세대, 용산 정비창은 706세대 아파트와 오피스텔, 성수1은 290세대 아파트 단지로 재탄생한다.

서울시설공단이 폭염과 호우 등 여름철 재난에 대비해 종합대책을 가동한다. 청계천 그늘막 설치, 도로 물청소, 근로자 보호 강화, 침수 대비, 다중 이용시설 점검, 위생 관리 강화 등을 포함한다.

서울시복지재단이 가족돌봄청년의 건강한 삶과 역량 강화를 위해 '돌봄 러닝스쿨'과 공무원 대상 '돌봄너머 청년동행' 교육을 운영한다. 지난 4월 3일 교육에서는 돌봄 당사자 강연, 지원 사례 공유, 자기돌봄비 사업 안내 등이 진행됐다.

말레이시아 공과대 교수와 연구진 19명이 18일 서울시청을 방문해 서울의 공공주택 정책을 배우고 경험을 공유했다. 말레이시아 총리실 공무원주택부의 요청으로 성사된 이번 방문은 서울시의 다양한 주택 정책 경험이 말레이시아 정책 수립에 실질적 시사점을 줄 수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서울시는 동남권·서남권 11개 구에 폭염주의보가 발령됨에 따라 폭염종합지원상황실을 가동하고 취약계층 돌봄을 강화한다. 야외 작업자 보호 및 시민행동요령 안내도 병행한다.

Seoul Mayor Oh Se-hoon stated he is 'certain of a not guilty verdict' in the 'Myung Taegyun opinion poll suspicion' case, for which prosecutors demanded a 1-year and 6-month prison sentence. He also commented on Han Dong-hoon's potential return to the People Power Party, advising him to proceed cautiously.

서울시가 GTX-A 노선 철근 누락 관련 MBC 보도가 왜곡·과장됐다며 3억 원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MBC는 시민 안전을 위한 공익적 보도라며 반박했다.

서울시는 24일부터 30일까지 전통시장 및 골목형상점가 120곳에서 '가계보탬 페이백 주간'을 운영한다. 구매 금액의 최대 33%(최대 3만원)를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으로 돌려주며, 시민 혜택과 지역 상권 매출 증대를 목표로 한다.

서울시가 성평등가족부의 '2025년 지방정부 소관 위원회 성별 참여 현황 이행 점검' 결과, 위촉직 여성 참여율 46.9%로 광역지방자치단체 중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전년 대비 2.3% 상승한 수치로, 서울시는 성별 대표성 확대를 위한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시가 교육복지 플랫폼 '서울런' 이용자를 대상으로 AI·데이터 기초 교육과 영어 캠프 등 여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고등학생 대상 '서울런 STEM 프리스쿨'은 7월 20~24일, 초·중학생 대상 '서울런 영어 동행 캠프'는 7월 27일~8월 7일 열린다.

서울시는 여름철을 맞아 뚝섬·여의도 수영장과 잠실·광나루·난지·양화 물놀이장 6곳을 6월 19일 개장해 8월 말까지 운영한다. 야간 개장 확대와 함께 다양한 피서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LG아트센터와 서울시향이 2026년 퇴근길 콘서트 '우리가 사랑한 뮤지컬'을 23일 LG아트센터 서울에서 선보인다. 뮤지컬 명곡들을 오케스트라로 재해석하며, 정한결 지휘, 소프라노 손지수 협연, 황조교 해설로 진행된다.

서울시는 모아타운 후보지 3곳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신규 지정했다. 후보지 발표 전후 투기 수요 유입을 차단하고 사도 지분 거래 등 투기성 거래를 막기 위한 조치다. 지정 기간은 5년이다.

서울시는 제10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어 강서구 화곡동 화곡역세권과 성동구 금호동 신금호역세권의 재개발 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안을 수정 가결했다. 화곡역세권에는 2,146세대, 신금호역세권에는 385세대의 공동주택이 건설될 예정이다.

서울시가 MBC의 GTX-A 노선 철근 누락 보도가 왜곡·과장됐다며 정정보도 및 3억원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시는 MBC가 사실관계를 왜곡하고 선거에 악용했다고 주장했다.

서울시복지재단이 개인회생 청년의 경제적 재기를 돕는 '서울시 청년자립토대지원사업' 2차 참가자를 모집한다. 맞춤형 재무 상담과 총 100만원의 자립토대지원금을 제공하며, 7월 10일까지 신청받아 50명을 선정한다.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은 7월 7일부터 8월 21일까지 진행되는 시민대학 여름 계절학기 수강신청을 23일 오전 9시 30분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총 110개 강좌가 마련되었으며, 관세·통상 이슈, 세계 경제, 문학 강좌 등이 포함된다.

서울시가 국토부의 '모두의카드' 혜택을 통합한 '기후동행카드 플러스(+)'를 출시한다고 발표했으나, 국토부는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하며 양측이 또다시 충돌했다. 서울시는 두 제도를 통합해 혼란과 낭비를 줄이고 혜택을 확대한다고 주장했지만, 국토부는 검토 중인 사안에 대한 독단적 발표라고 유감을 표했다.

6·3 지방선거 당시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언론 보도를 통해 처음 인지했으며, 비상 상황 보고·대응 체계가 미작동한 것으로 드러났다. 투표 시간 연장 결정과 투표용지 50% 축소 인쇄 지침도 중앙선관위원장에게 뒤늦게 보고된 것으로 조사됐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오세훈 서울시장의 '여론조사비 대납' 혐의에 대한 특검 구형에 "무죄를 예상한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김건희 여사도 같은 의혹으로 무죄를 받은 점을 들며, 특검이 정쟁의 도구로 사용돼서는 안 된다고 비판했다.

오세훈 서울시장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사건에서 특검팀은 징역 1년 6개월 및 3천3백만원 추징을 구형했다. 오 시장은 '짜깁기 기소'로 반박하며 민주당의 정치적 기소라고 비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