نظرة سريعة
일본의 5월 무역수지가 중동 정세 악화로 인한 원유 수입 비용 증가로 4개월 만에 적자로 돌아섰다. 수출액은 증가했지만 수입액 증가율이 더 높아 무역수지 적자를 기록했다. 특히 중동산 원유 수입량은 급감했으나 단가 상승으로 수입액 감소폭은 제한적이었다.
ملخص مُنشأ بالذكاء الاصطناعي
لماذا يهم
일본의 5월 무역수지가 중동 정세 악화로 인한 원유 수입 비용 증가로 4개월 만에 적자로 돌아섰다. 수출액은 증가했지만 수입액 증가율이 더 높아 무역수지 적자를 기록했다.
중동산 원유 수입량은 전년 동기 대비 62% 급감
(도쿄=연합뉴스) 이도연 특파원 = 중동 정세 악화로 원유 수입 비용이 증가하며 지난달 일본의 무역수지가 4개월 만에 적자로 돌아섰다.
17일 일본 재무성이 발표한 5월 무역통계(속보치)에 따르면 지난달 일본의 수출액에서 수입액을 뺀 무역수지는 3천786억엔(3조5천700억원)의 적자를 기록했다.
일본의 무역수지가 적자를 기록한 것은 4개월 만으로, 중동 정세로 인해 원유 수입 비용이 증가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5월 수출액은 9조5천116억엔(89조7천억원)으로 작년 같은 달보다 17.0% 늘었고 수입액은 9조8천902억엔(93조원)으로 12.5% 늘었다.
원유 수입의 경우 수입량이 472만㎘로 전년 동기보다 57.3% 감소했으나 수입액은 5천391억엔(5조원)으로 28.5% 줄어드는 데 그쳤다.
이는 수입 단가가 1㎘당 11만4천76엔(107만원)으로 67.2% 올랐기 때문이다.
특히 원유 수입을 지역별로 보면 중동으로부터 수입량이 396만㎘로 작년 같은 달보다 61.9% 감소했다. 중동산 나프타를 포함한 휘발유 수입량도 같은 기간 90%나 줄어들었다.
반면 지난달 미국으로부터의 원유 수입량은 57만㎘로, 24% 증가했다.
이에 대해 재무성 관계자는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에 "대체 조달이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أسئلة مفتوحة
- 중동 정세 악화의 구체적인 영향은 무엇인가?
- 향후 원유 수입 단가 변동성은 어떠할 것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