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5월 수출 23.5% 증가…무역수지 37억 달러 흑자
울산의 5월 수출이 전년 동기 대비 23.5% 증가한 84억 6,700만 달러를 기록하며 무역수지 37억 달러 흑자를 달성했다. 자동차 수출은 부진했으나 석유제품과 석유화학제품 수출이 크게 늘었다.

울산의 5월 수출이 전년 동기 대비 23.5% 증가한 84억 6,700만 달러를 기록하며 무역수지 37억 달러 흑자를 달성했다. 자동차 수출은 부진했으나 석유제품과 석유화학제품 수출이 크게 늘었다.

일본의 5월 무역수지가 중동 정세 악화로 인한 원유 수입 비용 증가로 4개월 만에 적자로 돌아섰다. 수출액은 증가했지만 수입액 증가율이 더 높아 무역수지 적자를 기록했다. 특히 중동산 원유 수입량은 급감했으나 단가 상승으로 수입액 감소폭은 제한적이었다.

5월 광주·전남 지역의 무역수지가 10억9천만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수출은 13.6% 증가한 56억6천만 달러, 수입은 28.5% 증가한 45억7천만 달러를 기록했다.

South Korea's trade surplus surpassed $100 billion in Jan-May, exceeding the 2017 annual record. While exports boom driven by AI and semiconductors, traditional industries and SMEs struggle, widening the economic divide.

South Korea's cosmetics trade surplus surpassed $10 billion for the first time in 2024, reaching $10.1 billion, a 13.5% increase from the previous year. Exports also hit a record high of $11.4 billion, making Korea the second-largest exporter globally, trailing only Fran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