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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국가정보국 국장, 남편 암투병 간호 위해 사의 표명
سياسة
연합뉴스22.05.2026سياسة1 dk okumaSouth Korea

미국 국가정보국 국장, 남편 암투병 간호 위해 사의 표명

نظرة سريعة

털시 개버드 미국 국가정보국(DNI) 국장이 골암 진단을 받은 남편을 돌보기 위해 오는 11월 30일부로 사직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개버드 국장은 사직서에서 남편 곁을 지키며 지원하겠다는 의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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لماذا يهم

털시 개버드 미국 국가정보국(DNI) 국장이 사의를 표명했다. 개버드 국장은 골암 진단을 받은 남편을 돌보기 위해 공직에서 물러나겠다고 밝혔다. 그녀는 다음 달 30일부로 퇴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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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뉴스 보도…개버드, 사직서에서 "암투병 남편 곁에 있겠다"

(워싱턴=연합뉴스) 이유미 특파원 = 털시 개버드 미국 국가정보국(DNI) 국장이 사의를 표명했다고 폭스뉴스가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개버드 국장은 이날 백악관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만나 사의를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다.

폭스뉴스가 입수한 사직서에 따르면 개버드 국장은 골암 진단을 받은 남편을 돌보기 위해 자리에서 물러나겠다는 뜻을 밝혔다.

그는 사직서에서 "제 남편 아브라함이 최근 극히 드문 형태의 골암 진단을 받았다"며 "지금은 공직에서 물러나 그의 곁을 지키며 이 힘든 시기를 함께 이겨내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다음 달 30일부로 공직에서 물러나겠다고 밝혔다.

개버드 국장은 공식적으로는 가족 돌봄을 사의 배경으로 밝혔지만, 일각에서는 백악관의 사퇴 압박이 작용한 것 아니냐는 관측도 나온다.

올해 들어 크리스티 놈 국토안보장관, 팸 본디 법무장관, 로리 차베스-디레머 노동장관까지 3명의 장관이 물러나면서, 트럼프 대통령이 오는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경질성 인사를 본격화하고 있다는 해석이 제기돼왔다.

أسئلة مفتوحة

  • 개버드 국장의 후임자는 누구인가?
  • 백악관의 사퇴 압박이 실제로 작용했는지 여부
  • 중간선거를 앞둔 트럼프 행정부의 추가적인 인사 변동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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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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