نظرة سريعة
한국, 중국, 일본이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아세안+3 외교장관회의에서 공급망과 식량·에너지 안보 협력 필요성을 강조했다. 왕이 중국 외교부장 불참으로 화춘잉 부부장이 대리 참석했으며, 참석국들은 대화와 외교를 통한 한반도 문제 해결에 공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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لماذا يهم
한국, 중국, 일본이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아세안+3 외교장관회의에 참석하여 공급망과 식량·에너지 안보 협력 필요성을 강조했다. 왕이 중국 외교부장이 불참하고 화춘잉 부부장이 대리 참석했다.
한국과 중국, 일본이 23일(현지시간)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아세안+3(APT) 외교장관회의에서 공급망과 식량·에너지 안보 협력 필요성을 강조했다.
APT는 아세안 11개국과 한·중·일간 회의체다. 당초 이번 회의에서는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대만 유사시 개입 발언 이후 중·일 관계가 경색된 가운데, 양국 외교 수장이 어떤 메시지를 내놓을지에 관심이 쏠렸다.
그러나 왕이 중국공산당 중앙외사판공실 주임 겸 외교부장이 불참하고 화춘잉 중국 외교부 부부장이 대신 참석하면서 중일 외교 수장의 공개 신경전은 벌어지지 않았다.
왕 부장은 전날 마닐라에서 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 국가들과 회담하고, 미국 등 주요국과도 양자 회담을 가졌으며 이날은 키르기스스탄에서 열리는 상하이협력기구(SCO) 외교장관회의에 참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왕 부장이 마닐라를 찾고도 APT 외교장관회의에는 참석하지 않은 것을 두고 중국이 이번 회의의 비중을 상대적으로 낮게 평가한 것 아니냐는 해석도 나온다.
조현 외교부 장관은 이날 회의 모두발언에서 "APT는 단순한 대화의 장이 아니라 공동의 노력과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내는 협력의 틀로 기능해왔다"며 역내 협력 강화를 강조했다.
조 장관은 호르무즈 해협 상황을 언급하며 "식량·에너지 안보가 심각한 압박을 받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어 "아세안+3 비상쌀비축제(APTERR)의 적용 범위를 쌀 이외 품목으로 확대하고, 역내 에너지 협력 구상을 구체적인 행동으로 전환할 때"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한국은 북한과의 대화 재개를 통해 한반도의 평화로운 공존과 공동 번영을 실현하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라며 아세안+3의 지속적인 지지를 당부했다.
모테기 도시미쓰 일본 외무상은 "아세안 중심성과 일체성, '인도·태평양에 대한 아세안의 관점(AOIP)'을 지지한다"며 에너지와 식량안보, 고령화, 재난 대응 등 공통 과제 해결을 위한 협력을 강조했다.
화 부부장도 "중동 정세 여파로 에너지와 식량, 산업망·공급망의 안전성과 회복력이 충격을 받고 있다"며 역내 국가들이 협력과 공동 발전에 집중해야 한다고 말했다.
외교부에 따르면 참석국들은 외부 충격과 글로벌 공급망 교란에 대응하기 위해 식량·에너지안보 분야에서 아세안+3 메커니즘을 통한 협력을 지속적으로 모색하기로 했으며, 대화와 외교를 통해 한반도 문제를 해결해 나가야 한다는 데도 공감했다.
ما الذي يجب مراقبته
توقعات الذكاء الاصطناعي — احتمالات وليست حقائق
아세안+3 메커니즘을 통한 식량·에너지 안보 협력 지속 모색.
مرجح · خلال أشهر
대화와 외교를 통한 한반도 문제 해결 노력 지속.
مرجح · خلال أشهر
أسئلة مفتوحة
- 왕이 부장의 APT 불참 배경은 무엇인가?
- APTERR의 쌀 이외 품목 확대는 언제, 어떻게 이루어질 것인가?
- 한반도 대화 재개를 위한 구체적인 노력은 무엇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