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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고속터미널역 광장서 '노숙인 일상복귀 지원 프로젝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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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قبل 11 ساعةSocial1 د قراءةSouth Korea

서초구, 고속터미널역 광장서 '노숙인 일상복귀 지원 프로젝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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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구는 21일 반포동 고속터미널역 광장에서 폭염 속 노숙인의 건강 보호와 일상 복귀를 위한 '노숙인 일상복귀 지원 프로젝트'를 6회째 진행했다. 이미용, 증명사진 촬영, 심리상담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물품을 전달했다.

ملخص مُنشأ بالذكاء الاصطناعي

لماذا يهم

서초구는 폭염 속 노숙인의 건강 보호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노숙인 일상복귀 지원 프로젝트'를 6회째 진행했다. 2024년 서울시립 다시서기종합지원센터, 대한미용사회중앙회 서초구지회와 업무협약을 맺고 정기적으로 사업을 추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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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지난 21일 반포동 고속터미널역 광장에서 '노숙인 일상복귀 지원 프로젝트'를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6회째를 맞은 이 프로젝트는 폭염 속에서 노숙인의 건강을 보호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는 2024년 서울시립 다시서기종합지원센터, 대한미용사회중앙회 서초구지회와 '노숙인 일상복귀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정기적으로 사업을 추진해왔다.

이날 행사에서는 이미용 서비스를 비롯해 즉석 증명사진 촬영, 심리상담 등 개인별 맞춤형 복지 서비스가 이뤄졌다. 구는 노숙인들에게 얼음물과 도시락, 세면도구 등 물품도 전달했다.

구는 오는 10월 '찾아가는 희망의 인문학 강의'를 통해 노숙인의 정서적 회복을 돕는 한편, 하반기 중 노숙인과 함께하는 청소 봉사활동도 처음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전성수 구청장은 "폭염에 취약한 노숙인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고, 다시 일상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ما الذي يجب مراقبته

توقعات الذكاء الاصطناعي — احتمالات وليست حقائق

  • 서초구는 오는 10월 '찾아가는 희망의 인문학 강의'를 실시할 예정.

    مرجح · خلال أشهر

  • 서초구는 하반기 중 노숙인과 함께하는 청소 봉사활동을 처음으로 실시할 예정.

    مرجح · خلال أشهر

أسئلة مفتوحة

  • 강의 및 봉사활동의 구체적인 일정은?
  • 프로젝트의 장기적인 성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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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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