نظرة سريعة
6·25 전쟁 초기 대전형무소에서 집단 학살된 희생자들을 기리는 '대전 산내 골령골 학살 사건 76주기 피학살자 합동위령제'가 27일 대전 동구 산내 골령골에서 열렸다. 이 행사에는 유족, 시민, 진실화해위 위원들이 참석했으며, 추모 묵념, 추도사, 헌화 등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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لماذا يهم
6·25 전쟁 초기 대전형무소에 수감되었다가 집단 학살된 희생자들을 위로하기 위한 합동 위령제가 27일 대전 산내 골령골에서 열렸다. 이 사건은 1950년 6~7월 발생했으며, 최소 1,800명 이상이 희생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6·25 전쟁 초기 대전형무소에 갇혔다가 집단 학살된 희생자를 위로하는 '대전 산내 골령골 학살 사건 76주기 피학살자 합동위령제'가 27일 동구 곤룡로 산내 골령골에서 열렸다.
이날 위령제에는 산내 골령골 희생자 유족과 시민을 비롯해 3기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진실화해위) 위원들이 참석했다.
위령제는 추모 묵념, 유족대표 인사, 헌작(초헌·독축·아헌·종헌), 추모 공연, 송상교 진실화해위 위원장과 박규용 대전 산내 골령골 대책회의 상임대표의 추도사, 승무, 헌화 등 순으로 진행됐다.
대전 산내동 골령골에는 1950년 6∼7월 집단 처형된 대전형무소 수감자가 암매장됐다. 최소 1천800명에 이르는 희생자들은 제주 4·3사건 관련자와 보도연맹자 등으로 알려져 있다. 골령골은 '세상에서 가장 긴 무덤'이라고도 불린다.
지난 2010년 진실화해위는 집단 희생 사실을 인정했다.
2000년부터 지내기 시작한 위령제는 올해로 27회째다.
대전 산내 골령골 대책회의는 전날 저녁 제5회 골령골 평화 예술제도 진행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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أسئلة مفتوحة
- 정확한 희생자 수는 몇 명인가?
- 가해자들에 대한 책임 규명은 어떻게 이루어졌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