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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여성연대, 도지사·청주시장 당선인 인수위 여성 비율 보완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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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3 g önceسياسة2 dk okumaSouth Korea

충북여성연대, 도지사·청주시장 당선인 인수위 여성 비율 보완 촉구

نظرة سريعة

충북여성연대가 충북도지사 및 청주시장 당선인의 인수위원회 여성 비율이 낮다고 지적하며, 여성 비율을 40% 이상으로 확대하고 관련 정책기구를 설치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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لماذا يهم

충북여성연대는 신용한 도지사 당선인과 이장섭 청주시장 당선인의 인수위원회 여성 비율이 낮다고 지적하며, 양성평등 원칙에 따른 보완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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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여성연대는 15일 "충북도지사와 청주시장 당선인은 인수위원회를 전면 보완하고, 양성평등 정책 실현 의지를 분명히 밝히라"고 촉구했다.

이 단체는 이날 성명을 내 "신용한 도지사 당선인 인수위의 전체 위원 20명 중 여성은 2명(10%)에 불과하고, 이장섭 청주시장 당선인 인수위 역시 여성 위원은 전체 15명 중 2명(13%)에 그친다"며 이같이 요구했다.

이어 "'인수위 설치·운영 조례'에 여성 비율에 관한 직접 규정이 없어 '각종 위원회 설치·운영 조례'를 따라야 한다"며 "이에 근거해 양 인수위 모두 여성 위원 40% 이상 참여 원칙을 충족해 구성됐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당선인 측은 단순히 '몰랐다'거나 '강제 규정이 아니다'라는 이유로 넘어갈 수 없다"며 "법령과 조례를 준수하고 모범을 보여야 할 지방정부의 출발점인 인수위가 양성평등 원칙을 외면한 채 구성됐다는 사실 자체가 심각한 문제"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양성평등은 특정 성별만의 문제가 아니라 민주주의와 지방자치의 기본 가치"라며 "당선인 측은 지금이라도 인수위 구성을 바로잡아 여성 위원 비율을 40% 이상 확대하고, 여성·가족·돌봄·폭력예방·성평등 정책을 논의할 수 있는 전문위원 및 정책기구를 인수위 내에 만들라"고 덧붙였다.

أسئلة مفتوحة

  • 당선인 측의 여성 비율 확대 계획은 무엇인가?
  • 인수위 내 여성·가족·돌봄 정책 전문기구 설치 계획은?
  • 양성평등 정책 실현 의지를 어떻게 증명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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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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