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횡성군, 통합바이오가스 시설 설치사업 원안대로 추진
횡성군은 민선9기 군수직 인수위원회가 재검토를 제안했던 통합바이오가스 시설 설치사업을 관계 부처 협의 및 법률·재정 검토 후 원안대로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국비 반납과 과징금 부과 등 손실을 방지하고 공공 바이오가스 생산 목표를 달성하기 위함이다.

횡성군은 민선9기 군수직 인수위원회가 재검토를 제안했던 통합바이오가스 시설 설치사업을 관계 부처 협의 및 법률·재정 검토 후 원안대로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국비 반납과 과징금 부과 등 손실을 방지하고 공공 바이오가스 생산 목표를 달성하기 위함이다.

청주시장직 인수위원회는 13일 'AI특별시 청주, AI를 켜다' 시민 특강을 열고 AI 시대를 맞아 사회 변화와 정책 과제를 모색했다. 하정우 전 수석은 지방정부의 선제 대응과 책임 있는 조직의 필요성을 강조했으며, 이장섭 시장은 AI를 행복한 도시 구현의 핵심 동력으로 언급했다.

울산시교육청 인수위는 '울산형 생태전환교육' 정책 방향과 공약 실행 방안을 논의하는 토론회를 개최했다. 전문가와 시민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해 학교 현장 적용 방안과 지속적 지원 체계 구축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울산시 인수위는 경동도시가스의 고객서비스센터 지분 매각 추진에 따른 노사 갈등 해결을 위해 시민사회 토론회를 열었다. 토론회에는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해 검침원 근무 여건, 안전 서비스 품질 등 주요 쟁점을 논의했으며, 시는 이를 바탕으로 해결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전남 담양군 민선 9기 군수직 인수위원회가 박종원 군수의 공약 93건을 5대 분야 79개 세부 과제로 정리하고 한 달간의 활동을 마쳤다. 인수위는 백서를 통해 정책 제안과 군민 의견을 전달했으며, 박 군수는 이를 군정 운영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전남 순천시장직 인수위원회가 공공 자원화 시설(소각장) 건립, 오천 그린아일랜드 원상 복구 등 주요 현안에 대해 기존 방침을 재검토하고 새로운 국면을 맞을 것을 권고했다. 이는 민선 9기에도 논란이 이어질 가능성을 시사한다.

경기도교육감직인수위는 도내 학교에 5·18 민주화운동을 왜곡하는 도서가 비치된 사실을 확인하고 경기도교육감에게 감사를 건의했다. 또한, 악성 민원으로 숨진 교사와 공익 제보 후 사망한 교사의 사건에 대해서도 감사를 요청했다.

전북 전주시 민선 9기 인수위가 '우리가 특별해지는 도시, 전주'를 목표로 100대 공약을 확정했다. 시민 존중, AI 특별 도시, 시민 돌봄, 아시아 5대 문화산업 도시를 핵심 전략으로 시민청 신설, AI 생태계 조성, 아동 수당 도입 등을 포함한다.

경기도교육감직인수위는 도내 초·중·고교 29곳에서 5·18 민주화운동을 왜곡하는 지만원 씨의 도서가 비치된 사실을 확인하고, 교육감에게 감사를 건의하며 학교 장서 관리 기준 점검을 촉구했다. 인수위는 과거 '채식주의자' 폐기 논란 등도 언급하며 장서 관리의 일관성과 공공성 강화를 강조했다.

경남도교육감직인수위원회가 '아이의 미래를 여는 경남교육'을 위한 3대 목표와 5대 정책 방향을 담은 백서를 발간해 권순기 교육감에게 전달했다. 백서에는 AI 교육, 아침 간편식 제공, 교권 보호 등 구체적인 방안이 포함됐다.

전남광주 통합시 인수위가 목포대와 순천대에 국립 의대 신설 방안을 제안하며 사실상 최후통첩을 보냈다. 목포대에 의대, 순천에 대학병원 우선 설립 후 목포에 추가 확충하는 '1 통합 의대·2 대학병원' 방안이다.

청주시장직 인수위원회가 민선 9기 10대 공약을 확정했다. 주요 공약으로는 대기업 유치, 도심관광축 조성, 미래신도시 건설, AI안전특별시, 20분 이음도시, 지역상권 육성, 문화세권 조성, 민생소비 지원, 스포츠 콤플렉스 조성, 햇빛소득마을 조성 등이 포함된다.

전북교육감직 인수위원회가 5대 교육 정책 방향과 10대 핵심 과제를 발표했다. 주요 내용은 교육 인권 보호망 구축, 전북 유학 활성화, 기초학력 책임제, 탐구 중심 수업 전환, AI 기반 교육 플랫폼 구축 등이다.

세종시장 인수위가 '행정수도특별법안'의 국회 통과를 위해 각계각층이 참여하는 범국민대책위원회 구성을 제안했다. 강준현 국회의원과 논의 끝에 특별법 제정 방안과 로드맵을 공유하며 범국민적 지지 확보에 나섰다.

전남 국립의대 설립을 위해 통합을 추진 중인 목포대와 순천대가 인수위가 제안한 '의대·대학병원 분리 설치' 절충안 수용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인수위는 9일까지 입장을 정리해달라고 요청했으며, 목포대는 긍정적 분위기인 반면 순천대는 의견 수렴 중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전경선 의원이 의과대학·대학본부는 목포, 대학병원은 순천에 분리 배치하는 인수위 절충안에 반대 입장을 밝혔다. 전 의원은 목포대의 국립의대 유치가 정당한 권리이며, 의료 취약 지역인 전남 서남권의 현실을 고려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경기도교육감직인수위, 김승희 전 의전비서관 자녀 학교폭력 사건 축소·은폐 의혹 관련 공무원 13명 감사 요청. 일부는 사건 후 승진, 대가성 여부 확인 필요.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인수위가 국립의대 설립을 전제로 통합을 추진 중인 목포대와 순천대에 의대·대학본부는 목포대에, 대학병원은 순천대에 분리 설치하는 절충안을 제시했다. 이는 지역 내 필수 의료체계 확보와 의료 사각지대 해소를 목표로 한다.

행정안전부는 민선 9기 지방정부의 안정적 출범을 위해 전국 243개 지자체 중 121곳에 단체장 인수위원회가 설치됐다고 밝혔다. 단체장 교체 지역의 89.7%가 인수위를 구성했으며, 연임 지역에서도 인수위 설치 사례가 늘고 있다.

민선 9기 강원특별자치도지사직 인수위원회는 2일 제3차 전체 회의를 열고 공약사업의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논의했다. 50여 명이 참석한 회의에서는 분과별 공약 보고와 재정 여건, 실행 가능성 등 쟁점 사항이 논의되었으며, 최종 결과 보고는 10일 개최될 예정이다.

박찬대 인천시장 당선인 인수위원회는 28일 시정 권고안을 채택하고 공식 활동을 마무리했다. 권고안에는 포뮬러원 그랑프리 유치 중단, '글로벌 톱텐 시티' 전면 폐기, 'ABC+E' 전략에 뿌리산업 추가, 핵심 공약 이행을 위한 콘트롤타워 신설 등이 포함됐다.

추미애 경기도지사 당선인의 인수위가 도민 의견 수렴을 위해 받은 정책 제안 3020건 중 교통·건설·환경 분야가 84.1%를 차지했으며, 인천2호선 고양 연장 등 철도·교통 인프라 관련 제안이 많았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인 인수위원회가 통합 특별시 출범 초기 현안과 갈등 요인 등 쟁점 논의 결과를 29일 또는 30일 발표한다. 국립의대 설립, 자치구 광역행정 지원 조직, 통합특별시 주청사 및 주소지 결정 절차 등이 논의될 예정이며, 특히 주청사 문제에 대한 의사 결정 과정이 주목된다.

추미애 경기도지사 당선인의 인수위가 남양주 왕숙 공공주택지구를 방문해 공공주택 공급 등 주거 관련 공약의 실행력을 점검했다. 민선 9기 핵심 주거·일자리 공약을 사업 추진에 반영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