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천구청장직 인수위원회, 민선 9기 구정 운영 설계 나선다
최기찬 금천구청장 당선인의 민선 9기 구정 운영 방향을 설계할 인수위원회가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인수위는 15명의 위원과 57명의 자문위원으로 구성되어 기획경제, 행정안전, 문화복지 3개 분과로 운영된다.

최기찬 금천구청장 당선인의 민선 9기 구정 운영 방향을 설계할 인수위원회가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인수위는 15명의 위원과 57명의 자문위원으로 구성되어 기획경제, 행정안전, 문화복지 3개 분과로 운영된다.

민선 9기 출범을 앞두고 충북 도내 11개 시군이 단체장 취임식 준비로 분주하다. 다음 달 1일 동시 개최되는 취임식은 과하지 않은 행사로 기획 중이며, 일부 단체장은 이임식도 진행한다.

제주도 사회협약위원회가 제주 제2공항 갈등 해결을 위한 민선 9기 제주도정의 역할과 주요 과제 정책 권고안을 심의·의결했다. 도지사 직속 민관협의회 설치, 공동 검증 체계 구축, 도민 결정 존중 협약 체결, 사회통합 프로그램 추진 등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강원특별자치도지사직 인수위가 광역교통망 확충, 대학 통합 등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도민이 체감할 성과 창출에 주력하기로 했다.

민선 9기 양구군수직 인수위원회는 3일간의 군정 현안 청취와 공약 실천 방안 보고회를 마치고, 햇빛 연금, 외국인 계절근로자 갈등 해소, 스포츠재단 운영 등 주요 과제를 점검했다.

천안시장 당선인 인수위, 민선 9기 비전 '365 행복 천안' 위한 시정 구호 선정 위해 18~20일 온라인 설문조사 실시.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3개 후보 슬로건 중 선택 또는 직접 제안 가능.

양양군은 민선 9기 출범을 앞두고 인수위와 합동 점검반을 구성해 오색삭도 설치, 양양역세권 개발 등 7개 주요 현안 사업의 추진 상황을 점검한다. 군정 공백 없는 안정적 행정 운영과 사업 연속성 확보에 집중할 방침이다.

부산시장직 인수위 '다시 뛰는 부산 위원회'가 민선 9기 핵심 공약인 북극항로 추진을 위해 한국해양진흥공사, 부산항만공사 등 지역 해양·항만 기관을 잇달아 방문한다. 시범 운항 지원 및 인프라 구축 전략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서울 강동구가 민선 9기 출범을 앞두고 주민 의견을 수렴해 구정 운영 방향을 설계하기 위해 '민선 9기, 구민에게 듣습니다' 정책 제안 창구를 운영한다. 이달 22일부터 7월 3일까지 구청 웹사이트에서 교통, 교육, 재건축 등 전반에 대한 아이디어를 받는다.

서울 영등포구는 조유진 구청장 당선인의 민선 9기 구정 방향 설계를 위한 인수위원회를 17일 출범했다고 18일 밝혔다. 인수위는 7월 1일 임기 시작하는 민선 9기 구정을 위해 주요 현안, 사업, 공약을 점검할 계획이며, 유광상 전 서울시 장학재단 이사장이 인수위원장을 맡는다.

경남 마산해양신도시 민간개발사업이 5차 공모 우선협상대상자 측의 소송 승소에도 불구하고, 4차 공모 업체가 사업신청 무효 처분에 반발해 또 소송을 제기하며 표류를 거듭하고 있다. 민선 9기 창원시가 이 악순환을 끊어낼 수 있을지 주목된다.

강원특별자치도지사직 인수위원회는 예산 부족으로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 비용 지급이 지연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국비 지원 확대와 도 예산 확보를 추진한다. 미지급액이 12억 원 이상으로 급증하며 서비스 제공기관 운영에 차질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경남지역 환경단체들이 민선 9기 출범을 앞두고 경남도에 재생에너지 확대, 낙동강 녹조 대책 등 기후·환경 정책 강화를 촉구했다. 마산해양신도시를 에너지자립형 해양생태공원으로 조성하고 석탄화력발전소 폐쇄에 따른 노동자 고용 대책 마련도 요구했다.

충북장애인부모연대 회원 200여명이 17일 충북도청 앞에서 장애인 자립 지원 정책 확대를 촉구하는 오체투지 시위를 벌였다. 이들은 의료·재활 인프라 구축, 주거 지원 체계 마련, 공공 일자리 확충, 최중증 장애인 돌봄 안전망 구축 등을 요구했다.

이장섭 청주시장 당선인이 18~19일 이틀간 청주시 주요 사업장 10곳을 방문해 현안을 점검한다. CCTV통합관제센터, 궁평2지하차도, 신청사 건립 현장 등을 둘러보며 사업 추진 상황과 문제점을 청취할 예정이다.

전재수 부산시장직 인수위가 북극항로 관련 지역 경제계 의견을 듣고, 공식 홈페이지 개설 및 슬로건 공모를 시작한다. 3일간의 업무보고를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정책 검토에 들어간다.

경북도가 민선 9기 도정 핵심 정책 추진을 위해 식품한류산업국과 지방정부전략국을 신설하고 저출생극복본부 등을 폐지한다. 이철우 도지사는 식품산업 세계화를 통해 반도체 산업만큼의 파급효과를 창출할 구상이다.

전남 신안군이 목포-흑산·가거도 항로의 화물선 운항 횟수를 주 1회에서 주 2회로 확대한다. 이는 쾌속여객선 운항 중단으로 생필품 수송 및 수산물 반출에 어려움을 겪는 섬 주민들을 위한 조치다.

경남 창원시는 내달 1일 오전 10시 시청 시민홀에서 민선 9기 강기윤 창원시장 취임식을 개최한다. 시민 60명가량을 포함해 총 250명 안팎이 참석하며, 시민 참여 신청을 받아 진행된다.

민선 9기 강릉시장직 인수위원회는 17일부터 5~10년차 실무진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실시하고 25일 대면 간담회를 개최한다. 인수위는 익명성을 보장하고 자발적 참여를 통해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시정 혁신에 반영할 계획이다.

김해시장 당선인 정영두의 인수위원회가 7개 분과별 업무보고를 시작하며 민선 9기 시정 준비에 착수했다. 인수위는 주요 현안과 공약 실행 계획을 논의하며 시정 운영 방향을 설정할 예정이다.

전남 순천시 민선 9기 인수위가 지역 최대 갈등 현안인 공공 자원화 시설(소각장) 건립 해법 모색을 위해 전담 TF를 가동했다. 2030년 직매립 금지 대비 시설 건립 과정에서 주민 반발이 거셌던 연향동 일원 입지에 대해 원점 재검토 가능성이 제기된다.

김왕규 강원 양구군수 당선인이 민선 9기 군정 성공을 위해 현장 중심 업무 진단과 공약 실천 계획 수립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인수위는 16일부터 3일간 현안 보고회를 열고, 17일부터 2주간 군민 정책 제안 창구인 '정책소통방'을 운영한다.

민선 9기 울산광역시장직 인수위원회가 16일 공식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시정 인수 작업에 돌입했다. 인수위는 김상욱 당선인과 실무형 위원들로 구성되며, 시민 참여 확대와 공약 실행 방안 검토에 집중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