نظرة سريعة
현대제철은 노조와 혹서기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안전한 작업 환경 조성 및 냉방 시설 지원 등을 추진한다. 또한 냉감 작업복, 아이스 안전모 패드 등 안전용품을 현장에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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لماذا يهم
현대제철은 혹서기 동안 근로자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노조와 협약을 맺고 다양한 안전 조치를 시행한다.
현대제철은 노조와 혹서기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현대제철 노사는 전날 충남 당진제철소를 시작으로 인천공장과 경북 포항공장, 전남 순천공장 등 국내 사업장에서 순차적으로 협약을 이어갈 예정이다.
노사는 휴게시설 제공을 통한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 냉방시설 및 냉방용품 지원, 고열 작업 중 안전수칙 준수 등을 추진키로 했다.
냉감 작업복과 아이스 안전모 패드, 온열질환 예방 키트 등 다양한 안전용품도 현장에 전달할 예정이다.
현대제철은 더위가 시작된 지난 5월부터 알림톡을 통해 직책자와 관리감독자뿐만 아니라 사업장 내에서 근무하는 계열사와 협력사 근로자를 대상으로 매일 오전과 오후에 기상정보를 제공하는 한편 혹서기 작업 기준과 함께 체감온도 계산기 앱도 제공해 근로자 스스로 적정 휴식시간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푸드트럭 형태의 음료 차량을 운영해 다양한 음료와 식염 포도당을 지급하고, 대형·소형 버스를 활용한 이동형 안전쉼터와 일정 기간 이상 작업이 이뤄지는 공간에 설치하는 고정형 휴게시설도 확대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