نظرة سريعة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은 청와대 참모진에게 국회 통과가 지연된 법안과 국정과제를 점검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속도감 있게 만들라고 지시했다. 또한 청년미래자문단의 정책 제안에 대해 청년들과 직접 소통할 계획을 마련하라고 주문했다.
ملخص مُنشأ بالذكاء الاصطناعي
لماذا يهم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은 정부 출범 2년 차를 맞아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속도감 있게 만들라고 지시했다. 또한 청년들과의 직접 소통 계획 마련을 주문했다.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은 15일 청와대 참모진에 "국회를 통과하지 못한 법안과 지연되고 있는 국정과제에 대해 점검하라"고 지시했다.
청와대는 강 실장이 이날 오후 수석보좌관 회의를 주재하고 "정부 출범 2년 차를 맞아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속도감 있게 만들라"며 이같이 지시했다고 밝혔다.
강 실장은 정부 출범 후 1년간 코스피 8,000 돌파와 역대 최대 7천억 달러 수출액 달성 등 성과가 있었다고 자평하면서도 "지금의 성과에 안주하지 말라"며 "부처 간 이견이나 소통 부족은 없는지 세심하게 살펴달라"고 주문했다.
아울러 강 실장은 전날 발표된 대통령비서실 청년미래자문단의 정책 제안과 관련해 "대화를 원하는 청년이 있는 자리라면 어디든 직접 찾아가겠다"며 경청통합수석실에 청년과 직접 소통할 계획을 마련하라고 지시했다.
أسئلة مفتوحة
- 어떤 법안이 통과되지 못했는가?
- 어떤 국정과제가 지연되고 있는가?
- 청년들과의 구체적인 소통 계획은 무엇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