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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의회 김성수 의원, 전주세계소리축제 전면 재검토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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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의회 김성수 의원, 전주세계소리축제 전면 재검토 촉구

نظرة سريعة

김성수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의원이 8월 12~16일 예정된 전주세계소리축제의 전면 재검토를 촉구했다. 김 의원은 조직 정상화 여부와 지난해 지적된 운영, 인사, 회계, 노무 문제 개선 여부를 먼저 따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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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수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의원은 전주세계소리축제의 운영, 인사, 회계, 노무 문제 개선 여부를 먼저 따져야 한다고 주장하며 축제 전면 재검토를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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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줄 요약

김성수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의원이 오는 8월 12∼16일 열릴 예정인 전주세계소리축제의 전면 재검토를 촉구했다.

김 의원은 2일 보도자료를 내고 "전주세계소리축제를 현재 계획대로 추진하는 것이 적절한지부터 다시 판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조직위원장과 집행위원장을 새로 선임하고 축제 프로그램을 발표했다고 해서 조직이 정상화됐다고 볼 수는 없다"며 "지난해 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확인된 조직 운영과 인사·회계·노무 문제가 실제로 개선됐는지를 먼저 따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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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연합뉴스) 임채두 기자 = 김성수(고창 1)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의원이 오는 8월 12∼16일 열릴 예정인 전주세계소리축제의 전면 재검토를 촉구했다.

김 의원은 2일 보도자료를 내고 "전주세계소리축제를 현재 계획대로 추진하는 것이 적절한지부터 다시 판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조직위원장과 집행위원장을 새로 선임하고 축제 프로그램을 발표했다고 해서 조직이 정상화됐다고 볼 수는 없다"며 "지난해 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확인된 조직 운영과 인사·회계·노무 문제가 실제로 개선됐는지를 먼저 따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앞서 도의회는 지난해 11월 행정사무감사에서 ▲ 특정 간부의 기본급 인상분(48.6%) 환수 등 후속 조치 ▲ 전북도 승인 없이 편성·집행한 추가경정예산의 회수 ▲ 업무추진비 선결제액 환수 ▲ 정관과 내부 규정 현행화 ▲ 표준근로계약서 도입 ▲ 지역 예술인과 지역업체 참여 확대 등을 요구한 바 있다.

김 의원은 "정관 개정 등 핵심 제도 개선이 아직 마무리되지 않은 상황에서 혁신과 정상화를 말하는 것은 앞뒤가 맞지 않는다"며 "(지적 사항 개선 여부) 검토 결과에 따라 개최 시기와 프로그램, 사업 규모, 예산을 조정하는 것까지 열어둬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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أسئلة مفتوحة

  • 축제 조직 운영 문제는 실제로 개선되었는가?
  • 정관 개정 등 제도 개선은 언제 마무리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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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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