نظرة سريعة
- 경기 안산 뗏골마을 고려인 밀집지역에서 야간 순찰 봉사를 해 온 '뗏골순찰대'가 안산단원경찰서 공식 자율방범대로 위촉됐다.
- 12명으로 시작해 21명으로 성장한 순찰대는 경찰관과 주민 간 통역, 러시아어 통역 등 치안 유지에 기여해왔다.
ملخص مُنشأ بالذكاء الاصطناعي
경기 안산 뗏골마을 고려인 밀집지역에서 야간 순찰 봉사를 해 온 '뗏골순찰대'가 안산단원경찰서 공식 자율방범대로 위촉됐다. 12명으로 시작해 21명으로 성장한 순찰대는 경찰관과 주민 간 통역, 러시아어 통역 등 치안 유지에 기여해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