نظرة سريعة
경기도가 과기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수원, 화성, 이천 산업단지 등에서 AI 화재 조기감지 시스템 현장 실증을 진행한다. 국비 59억원을 포함 총 98억원을 투입해 내년 말까지 CCTV와 그래핀 센서를 활용해 화재 징후를 실시간 감지하고 신속 대응 체계를 구축한다.
ملخص مُنشأ بالذكاء الاصطناعي
لماذا يهم
경기도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산업단지 및 물류시설의 화재 조기 감지를 위한 AI 시스템 구축 실증에 나선다. 이는 온디바이스 AI 기술을 활용하여 독립적인 데이터 분석 및 신속한 대응을 목표로 한다.
과기부 공모 선정…내년 말까지 수원·화성·이천서 현장 실증
(수원=연합뉴스) 최찬흥 기자 = 경기도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온디바이스 AI 서비스 실증·확산' 공모사업에 '경기도, 산업단지·물류시설 AI 화재 조기감지 시스템 구축안'이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이에 따라 내년 12월까지 국비 59억원 등 모두 98억원을 투입해 수원 델타플렉스산업단지, 화성 향남제약단지·전통시장, 이천 산업·패션·물류단지 등을 대상으로 현장 실증에 나선다.
온디바이스 AI는 수집한 데이터를 외부 클라우드 서버로 전송하지 않고 기기에 탑재된 AI가 자체적으로 데이터를 분석하는 기술이다.
화재 현장처럼 취약한 환경에서도 독립적으로 운영이 가능하며 AI 서버와 통신에 지연이 없어 신속한 데이터 분석과 대응이 가능하다.
경기도 산하 경기테크노파크는 수원시, 화성시, 이천시, AI 전문기업 등과 함께 컨소시엄을 구성해 사업을 진행하며 대상지의 CCTV 기반 감시를 AI 기반으로 전환해 불꽃과 연기 등 화재 징후를 실시간으로 감지하고, 그래핀 전자코 센서(Graphene Sensor)를 활용해 가스 등 화학물질의 변화를 분석한다.
국산 AI 반도체(NPU)를 적용해 현장에서 데이터를 실시간 분석함으로써 화재와 이상징후를 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탐지하게 된다.
감지된 정보는 통합관제 플랫폼으로 전송되며 플랫폼은 위험도를 분석해 담당자에게 알림을 보내고 보고서를 자동 생성하는 등 신속한 초동 대응을 지원한다.
수원시의 경우 AI 기반 소방로봇을 활용한 피지컬 AI 현장 실증을 병행한다.
김기병 경기도 AI국장은 "AI 기술을 행정 현장에 적용해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AI 효과를 체감할 수 있는 사례를 확보해 AI 행정 혁신의 확산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أسئلة مفتوحة
- 실증 사업의 구체적인 성공 기준은 무엇인가?
- 향후 전국 확산 계획은 어떻게 되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