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 장애 청년 자립 위한 '누림통장' 신규 신청자 모집
경기도가 장애 청년의 자립 기반 마련을 위해 '2026년 장애인 누림통장' 신규 신청자를 3일부터 이달 말까지 모집한다. 이 통장은 24개월간 매달 10만원 저축 시 경기도가 매칭 지원하여 만기 시 약 500만원의 자산 형성을 돕는다.

경기도가 장애 청년의 자립 기반 마련을 위해 '2026년 장애인 누림통장' 신규 신청자를 3일부터 이달 말까지 모집한다. 이 통장은 24개월간 매달 10만원 저축 시 경기도가 매칭 지원하여 만기 시 약 500만원의 자산 형성을 돕는다.

경기도가 올해 지적재조사 사업지구로 광명시 소하5지구 등 17개 지구, 4천38필지, 2.5㎢를 추가 지정했다. 이는 지적공부상 경계와 실제 토지 현황의 불일치를 해소하고 주민 간 경계 분쟁을 줄여 토지 이용 가치를 높이기 위함이다.

6·3 지방선거에서 경기도를 넘어 전국적으로 투표 통계 조작 의혹이 확산되고 있다.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 분석 결과, 전남, 경북, 강원 등 34곳의 투표소에서 수 시간 동안 투표자 수가 '0명'으로 기재된 사실이 드러났으며, 주 의원은 특검 임명을 촉구했다.

경기도는 8월 14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을 앞두고 8일 광주시 나눔의 집에서 고 강일출 할머니 흉상 제막식을 포함한 기념식을 개최한다. 수원시, 화성시, 광명시 등 10개 시군에서도 추모 행사가 열린다.

국민의힘 경기도당은 24일 운영위원회 회의를 열고 재선 김은혜 의원을 새 도당위원장으로 선출했다. 조광한 최고위원의 출마 번복으로 경선 없이 추대된 김 위원장은 2년 뒤 총선 승리와 정권교체를 다짐했다.

지난 23일 경기도 성남시 경부고속도로 판교분기점 부근에서 30대 A씨의 음주운전으로 인한 4중 연쇄 추돌사고가 발생하여 3명이 경상을 입고 병원 치료를 받았다.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치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경기미래투자공사 TF 전략회의를 주재하며 10월 초까지 반도체 관련 9개 시와 공동출자 업무협약 체결을 지시했다. 이는 반도체·AI 등 전략산업에 장기 투자를 지원하는 새로운 정책금융 플랫폼을 구축하기 위함이다.

경기도의회가 23일 제392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경기도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경기도교육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윤리특별위원회 등 3개 특별위원회의 위원장을 선출하며 원 구성을 마쳤다.

경기도가 21일 일반 가정에서 생산한 태양광 전기에 대해 기업의 RE100 이행에 활용될 재생에너지 인증서를 발급한다고 밝혔다. 다음 달부터 도내 3kW 주택태양광 370개소를 대상으로 전국 첫 발급·거래 실증사업을 추진하며, 도민은 전기료 절감 및 판매 수익을, 기업은 RE100 이행 수단 확대를 기대한다.

이재명 대통령 부부가 공동 소유했던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아파트가 29억원에 매도됐다. 매수인들은 17억7천700만원의 근저당권을 설정했으며, 청와대는 시세보다 낮은 가격에 매도하여 부동산 정상화 의지를 보인 것이라고 설명했다.

통일부는 20일부터 22일까지 경기도 고양 YMCA유스센터에서 제5기 청소년 평화통일 리더십 캠프를 개최한다. 올해 10회 캠프 중 유일하게 전남광주와 경상북도 학생들이 합동으로 참여하여 평화와 공존의 가치를 배우며, 정동영 장관은 평화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국민의힘은 이재명 대통령이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아파트를 29억 원에 매각하며 매수인들을 채무자로 17억 원대 근저당권을 설정한 것을 '꼼수'라 비판하며 해명을 요구했다. 청와대는 매수인의 사정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경기도에서 폭염특보가 지속되면서 이틀 동안 54명의 온열질환자가 발생했다. 이는 온열질환자 집계 시작 이후 가장 많은 일일 발생자 수이며, 누적 181명으로 전국 최다를 기록했다. 경기도는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가동하며 대비하고 있다.

제12대 경기도의회에서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상임위원장 배분을 두고 갈등하며 원 구성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민주당은 1석, 국민의힘은 2석을 요구하며 이견을 좁히지 못해 위원장 선거 일정이 연기되었다.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의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재판이 김성태 전 쌍방울 그룹 회장의 항소심 판결 여파로 공판준비기일로 변경됐다. 재판부는 김 전 회장 사건의 대법원 상고 여부를 지켜본 뒤 이 전 부지사 사건의 절차를 진행할 방침이다.

경기도교육청이 악성 민원으로부터 교사를 보호하기 위해 교권보호단을 출범하고 교권보호전담관 제도를 신설한다. 안민석 교육감은 취임 후 두 번째 정책 결재로 교권보호단 운영계획을 처리했으며, 피해 교원에게 1대1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경기도 전역에 폭염특보가 이어지면서 하루 새 온열질환자 20명이 발생해 누적 146명으로 전국 최다를 기록했다. 경기도는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가동하고 폭염 피해 대비에 나섰다.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광교호수공원에서 시민들과 함께 달리며 학교 신설, 교사 교류, 특수교육 등 다양한 민원을 청취했다. 교육청은 접수된 민원을 검토 후 답변할 예정이다.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한솔마을 4단지가 리모델링을 추진 중인 5·6단지와 분리되어 단독 재건축을 추진할 수 있게 됐다. 경기도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통과로 기본계획 변경안이 고시될 예정이며, 이는 4단지의 효율적인 재건축 사업 추진을 가능하게 한다.

경기도는 청소년참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고립·은둔 청소년 인식 개선 마라톤, 청소년 동아리 화합 한마당, 발달장애 청소년 성장 프로젝트, 온라인 마음쉼터 설치 등 4개 정책사업을 선정했다. 이 중 2개 사업은 내년 추진되며, 나머지 2개 사업은 올해 시범 운영되거나 온라인 플랫폼에 게시판이 개설될 예정이다.

대한전선은 명지대학교와 해저케이블 구조 성능검증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측은 해저케이블 등 전력·통신 케이블의 구조 성능 시험·평가를 공동 수행하고 관련 기술 연구를 확대할 계획이다.

경기도는 안산시화쓰레기매립지에 조성 중인 경기지방정원 '새로숲'의 대표 마크와 슬로건을 공개했다. 나비 형상의 마크는 재생과 회복, 순환성을 상징하며, 슬로건은 '버려진 땅, 다시 피어나다' 등이다. 2028년 전체 개원을 목표로 한다.

경기도가 시행 10년을 맞은 '착한기업 인증사업'의 성과를 점검하기 위해 실태조사에 착수했다. 이번 조사는 인증 기업과 비인증 기업을 비교 분석하며, 재인증 신청 저조 원인과 인센티브 체감도 등을 종합적으로 파악할 예정이다.

경기도 부천시는 폭염에 따른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7월 20일부터 9월 6일까지 부천역 마루광장 등 4곳에서 AI 생수 냉장고를 운영한다. 시민은 ARS 인증 후 1인 1병 원칙으로 생수를 받을 수 있으며, 무더위쉼터에서도 생수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