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미애 경기도지사 당선인, 국방부 규제 완화 추진 환영
추미애 경기도지사 당선인이 국방부의 민간인출입통제선 북상 및 제한보호구역 최소화 추진에 대해 환영 입장을 밝혔다. 그는 이를 계기로 경기북부 지역 발전을 위한 협의체 구축 및 사업 추진을 강조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 당선인이 국방부의 민간인출입통제선 북상 및 제한보호구역 최소화 추진에 대해 환영 입장을 밝혔다. 그는 이를 계기로 경기북부 지역 발전을 위한 협의체 구축 및 사업 추진을 강조했다.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한 동료 재소자 A씨가 "이 전 부지사로부터 술을 마시고 기분이 좋다는 말을 들었다"고 증언했다. A씨는 이 전 부지사가 검사로부터 술을 종이컵에 따라 마셨다는 설명도 들었다고 덧붙였다. 검찰은 자술서의 신빙성에 의문을 제기하며 반박했다.

경기도박물관은 개관 30주년을 맞아 40년간 기증받은 유물을 소개하는 특별전 '혼자 보긴 아까워서'를 18일부터 10월 11일까지 개최한다. 조선시대 관리 초상화, 임금 글씨 현판, 6·25 전쟁 당시 냄비 등 다양한 유물이 공개된다.

경기도의 자체 독립기념관 건립 사업이 재정난으로 난항을 겪고 있으며, 도지사직인수위원회의 결정에 따라 사업 향방이 결정될 전망이다. 용역 결과 건축비 872억 원, 운영비 연 50억 원이 소요될 것으로 추산되었으나, 지방채 발행 등 재정 상황이 녹록지 않아 사업 추진이 사실상 중단된 상태다.

경기도는 지역·대학 동반성장을 위한 대학지원사업 1차 연도 평가에서 경희대, 단국대, 성균관대 등 7개 대학을 '매우 우수' 대학으로 선정했다. 경기도는 교육부의 RISE 사업 개편에 맞춰 사업을 전면 개편하고, 신규 과제 수행 대학도 선정했다.

경기도와 경기도미래세대재단은 24일부터 다음 달 23일까지 올해 청년면접수당 1차 신청을 받는다. 면접비용 부담 완화를 위해 면접 활동비를 1회당 5만원씩 연간 최대 3회 15만원까지 지역화폐로 지원한다.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이 임기 종료를 앞두고 제12대 의회를 향해 낮은 자세로 소수 의견을 경청할 것을 주문했다. 그는 의회가 숫자로 운영되지만 신뢰는 숫자로 얻을 수 없으며, 도민의 신뢰는 의정활동으로 증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지방분권과 지방의회 강화 과제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화영 전 부지사의 위증 사건으로 열리는 국민참여재판이 10일간 진행되며 역대 최장 기록을 세울 전망이다. 2008년 도입된 국민참여재판은 실시율 10% 초반, 무죄율은 일반 재판의 2.5배에 달한다.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당선인이 교육감 직속 '교권119센터' 설치, 통합 민원 체계 구축, '스마트폰 프리스쿨' 도입 등 경기 교육 혁신 구상을 밝혔다. 또한 사람 중심 AI 교육 체제 구축, 교육장 공모제 시행, '벽 깨기' 정책 추진 등을 통해 교육 자치 강화와 교육의 질 향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의 '검사실 술 파티 위증' 혐의 국민참여재판에서 과거 변호인과 쌍방울 관계자들이 증인으로 출석했으나, 술판 의혹을 두고 엇갈린 증언을 내놓으며 진실 공방이 이어졌다.

여자 컬링 경기도청 '5G'가 2026 KB금융 한국컬링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하며 4년 연속 국가대표로 선발되었다. 남자부에서는 의성군청이 경북체육회를 꺾고 두 시즌 만에 국가대표에 복귀했다.

제12대 경기도의회 전반기 의장으로 더불어민주당 남종섭 의원이 사실상 확정됐다. 민주당 대표 의원에는 안광률, 최만식 의원이, 국민의힘 대표 의원에는 방성환, 이혜원, 윤종용 의원이 후보로 등록했다.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의 '검사실 술 파티' 위증 혐의 재판에 핵심 당사자인 박상용 인천지검 부부장검사가 증인으로 출석해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박 검사는 술 제공 및 외부 음식 특혜 제공 주장을 반박하며, 변호인 측은 위법성 등을 주장하며 공방을 벌였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투표용지 부족 등 논란이 일면서 경기도선관위에 선거 결과에 대한 소청이 9건 접수됐다. 국민의힘, 개혁신당 등 정당 차원의 불복 움직임도 본격화하고 있다.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가 경기북부지역 산악사고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북한산119산악구조팀을 개청했다. 북한산은 전국에서 가장 많은 탐방객이 찾는 국립공원으로, 험준한 지형으로 인해 전문적인 산악구조 역량이 요구되어 왔다.

경기도가 전국 최초로 도입한 기후보험이 시행 1년 만에 지급률 47.4%를 기록하며 저조한 성과를 보였다. 도의회는 최종 지급률이 80%에 못 미칠 것으로 전망했으나, 경기도는 보장 확대와 홍보 강화로 혜택을 늘릴 방침이다.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의 '검사실 술 파티 위증' 혐의 재판에 핵심 당사자인 박상용 인천지검 부부장검사가 증인으로 출석해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박 검사는 술 제공 및 외부 음식 특혜 제공 주장을 반박하며, 변호인 측은 진술 세미나 의혹과 위법성을 주장하며 공방을 벌였다.

추미애 경기도지사 당선인의 인수위가 16일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 경제, 사회복지, 행정혁신 분과에서 경기도 관련 부서들의 업무보고를 받으며 도정 과제 파악에 나섰다.

Gyeonggi Education Superintendent Im Tae-hee announced on the 16th that he will file an appeal with the National Election Commission regarding the 9th National Simultaneous Local Elections, citing issues such as vote count reversals and duplicate entry of vote counting results.

고려대학교 안산병원이 460㎡ 규모에 12병상을 갖춘 심혈관계 중환자실을 열고 경기도 서남부권의 심혈관 응급의료 체계를 강화한다. 급성 심근경색 등 생명을 위협하는 중증 심혈관질환 환자에게 24시간 집중 치료를 제공한다.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러닝 기반 로컬관광 플랫폼 '런경기' 구축·운영에 착수한다. 이 플랫폼은 도내 관광자원을 활용한 런투어 상품 운영 및 예약·후기 공유 통합 서비스를 제공한다.

경기도가 1기분 자동차세 4419억원을 436만 건에 부과했으며, 납부 기한은 7월 3일까지다. 화성시가 408억원으로 가장 많았고, 2기분 선납 시 2.5% 할인 혜택이 있다.

경기도가 향후 5년간 아동 돌봄 정책의 기본이 될 '제2차 아동정책기본계획(2026~2030)'을 수립했다. 이 계획은 4개 전략, 12개 과제를 바탕으로 총 20조 4,952억원을 투입하여 160개 사업을 추진한다.

경기도선거관리위원회 직원들이 경력직 채용 과정에서 면접 점수표를 임의로 수정했다가 경찰 수사에서 적발됐다. 경찰은 이들을 검찰에 송치했으나, 불합격 등 불이익을 당한 지원자는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