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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임피면 금산마을,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대상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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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7 sa önceسياسة2 dk okumaSouth Korea

군산시 임피면 금산마을,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대상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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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군산시 임피면 금산마을이 2027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었습니다. 시는 국비 14억 원 포함 총 19억 원을 투입해 주택 정비, 생활 인프라 확충, 주민 역량 강화 사업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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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군산시 임피면 금산마을은 빈집, 노후 주택, 슬레이트 지붕 등 주거 환경 개선이 시급한 지역으로, 이번 사업 선정으로 안전 및 위생 문제 해결과 정주 여건 개선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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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군산시는 지방시대위원회 주관 '2027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에 임피면 금산마을이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이 사업은 취약지역 주민의 기본적인 생활 수준 보장을 위해 안전·위생 등 생활 인프라 확충과 주거환경 개선, 주민역량 강화 등을 지원한다.

임피면 금산마을은 빈집과 노후주택, 슬레이트 지붕 주택이 다수 분포해 안전과 위생 문제가 지속해서 제기돼 왔다.

또 노후화된 경로당, 철도로 인한 마을 단절, 협소한 마을 안길로 인한 차량 통행 위험 등 전반적인 생활환경 개선이 시급한 지역으로 평가받았다.

시는 2027년부터 4년간 국비 14억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19억원을 투입해 슬레이트 지붕 개량과 빈집 철거, 집수리 등 주택정비사업을 추진한다.

이와 함께 경로당 리모델링, 담장 및 위험축대 정비, 재래식 화장실 개선, 공용주차장 조성 등 생활 인프라를 확충해 주민들의 정주 여건을 개선할 계획이다.

아울러 건강증진 프로그램 등 휴먼케어 사업과 주민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함께 추진해 주민 공동체 활성화에도 힘쓸 예정이다.

김상기 시 농업정책과장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그동안 낙후된 생활 인프라로 불편을 겪어온 금산마을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후로도 취약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각종 공모사업에 적극 참여하는 등 지역 여건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أسئلة مفتوحة

  • 사업 추진 시 주민 참여 방안은?
  • 향후 유사 사업 추가 공모 계획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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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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