نظرة سريعة
장인식 해경청장 직무대행이 연평도를 방문해 서해 북방한계선(NLL) 해역의 중국어선 불법 조업에 대한 단호한 대응을 주문했다. 해경은 군과 협조하여 단속을 강화할 방침이다.
ملخص مُنشأ بالذكاء الاصطناعي
لماذا يهم
장인식 해양경찰청장 직무대행은 연평도를 방문하여 서해 북방한계선(NLL) 해역의 중국어선 불법 조업에 대한 단호한 대응을 주문했다. 이는 이재명 대통령의 적극적인 대응 주문 이후 해경의 대응 수위를 높이는 조치이다.
인천=연합뉴스) 강종구 기자 = 장인식 해양경찰청장 직무대행은 10일 인천 연평도를 방문해 서해 북방한계선(NLL) 해역의 중국어선 불법조업에 대해 단호한 대응을 주문했다.
장 직무대행은 이날 연평도 평화전망대에서 NLL 해역의 중국어선 조업 현황을 확인하며 현장 대응 태세를 점검하고 현장 직원들을 격려했다.
장 직무대행은 앞서 지난 6일에는 관계부처 합동 화상회의를 열고 부처별 대응 계획을 점검하며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해경청에 따르면 NLL 해역에서 불법 조업하는 중국어선은 하루 평균 기준으로 2023년 94척, 2024년 90척, 2025년 97척에 이르다가 올해는 65척으로 줄었다.
그러나 지난달 24일 연평도를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이 NLL 해역의 중국어선 불법조업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을 주문한 후 해경도 대응 수위를 점차 높이고 있다.
중국어선은 남북 대치 상황을 악용해 NLL 남북을 넘나들며 조업하고 있어 불법 조업을 근절할 만한 단속은 쉽지 않은 실정이다.
해경청 관계자는 "NLL 해역 경비를 담당하는 서해5도특별경비단이 군과 협조하며 중국어선의 불법조업을 더욱 강력하게 단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أسئلة مفتوحة
- 불법 조업 단속 강화의 구체적인 성과는 언제쯤 나타날 것인가?
- 중국 정부와의 외교적 마찰 가능성은 없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