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ling party fails to push through constitutional amendment bill amid opposition boycott
SEOUL, May 8 (Yonhap) -- The ruling Democratic Party's (DP) push to put a consti...

SEOUL, May 8 (Yonhap) -- The ruling Democratic Party's (DP) push to put a consti...

6·3 지방선거 당시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언론 보도를 통해 처음 인지했으며, 비상 상황 보고·대응 체계가 미작동한 것으로 드러났다. 투표 시간 연장 결정과 투표용지 50% 축소 인쇄 지침도 중앙선관위원장에게 뒤늦게 보고된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수력원자력은 신규 원전 2기 건설 부지로 경북 영덕군을, 소형모듈원자로(SMR) 부지로는 부산 기장군을 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 정부는 2037~2038년까지 대형 원전 2기, 2035년까지 SMR 1기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인천 재활용품 공공 처리시설에서 시신 일부가 발견된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실종자 수사를 인천 외부 지역으로 확대하고 DNA 정보 대조 작업을 진행 중이다. 피해자는 키 161~165cm 성인으로 추정되며, 경찰은 102명의 인력으로 신원 파악과 시신 유입 경로를 추적하고 있다.

충북대학교 학생들이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선거관리위원회의 부실한 관리 시스템을 규탄하는 집회를 열었다. 학생들은 이를 국민의 참정권 침해이자 민주주의 근간 훼손으로 규정하며 선관위의 책임과 공개를 요구했다.

검찰이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재판에서 위증을 종용한 혐의로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이재명 대선캠프 출신 인사들에 대해 항소했습니다. 이들은 김 전 부원장의 알리바이 증언을 부탁한 혐의를 받았습니다.

울산 울주군이 정부의 신규 원전 건설 최종 후보지 선정에서 탈락하자 아쉬움을 표하며, 향후 재도전을 포함한 대응 방향을 군민과 함께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군의회도 지역의 좌절이 아닌 새로운 도약의 발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